HUFFPOST
HUFFPOST
시장과머니  특징주

켄코아에어로스페이스 주가 장중 강세, 스페이스X 유인우주선 성공

은주성 기자 noxket@businesspost.co.kr 2020-06-01 12:08:24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켄코아에어로스페이스 주가가 장 중반 오르고 있다.

켄코아에어로스페이스의 고객사인 미국 민간우주기업 스페이스X가 첫 민간 유인우주선 발사에 성공하면서 투자자들의 관심이 몰리고 있다.
 
켄코아에어로스페이스 주가 장중 강세, 스페이스X 유인우주선 성공
▲ 켄코아에어로스페이스 로고.

1일 오전 11시43분 기준 켄코아에어로스페이스 주가는 직전 거래일보다 7.34%(800원) 높아진 1만1700원에 거래되고 있다.

AP 등 외국언론에 따르면 스페이스X가 쏘아 올린 미국의 첫 민간 유인우주선 '크루 드래건'이 31일 국제우주정거장(ISS)에 도킹하는데 성공했다.

스페이스X는 테슬라 최고경영자(CEO)인 일론 머스크가 설립한 민간 우주기업이다.

미국 플로리다주 케이프 커내버럴의 케네디 우주센터에서 크루 드래건이 발사된 지 약 19시간 뒤에 도킹이 이뤄졌다.

크루 드래건에는 미국 항공우주국(NASA) 소속 우주비행사 더글러스 헐리와 로버트 벤켄이 탑승했다.

헐리와 벤켄은 400㎞ 상공에 떠있는 국제우주정거장에서 1개월~4개월 동안 연구 임무 등을 수행하게 된다. 머무르는 기간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크루 드래건은 최소 210일 동안 궤도에 머무를 수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비즈니스포스트 은주성 기자]

최신기사

코스피 1만 시대 언제 열릴까, 금리 변수에도 증권가 "반도체 어닝시즌에 답 있다"
인도네시아 니켈 증산 소식에 가격 하락세, 이동채 에코프로 하반기 실적 차질 우려
메모리반도체 가격 상승이 모두에게 'AI 세금' 부과, 글로벌 인플레이션 주범으로 떠올라
LG전자 AI 데이터센터 냉각 사업 본궤도, 이재성 하반기 빅테크 수주 '물꼬' 튼다
'임직원 교육'부터 '기업 뿌리 홍보'까지, '창업주 정신' 전파에 공들이는 유통 명가
넷플릭스 국내 OTT '체류시간' 독주 모드, 시청자 붙잡는 힘은 'K 콘텐츠'
HUG 최인호 현장소통으로 존재감 각인, 경영평가 수직상승 딛고 주택공급 확대 온힘
[K생산적금융을묻다 현지기관⑤] 난양공대 석좌교수 조남준 "아세안 자원과 싱가포르 기술..
열대야에 수면시간 줄고 무호흡증 늘어, 기후변화가 초래하는 '나비효과' 주목
소노인터내셔널 코스피 상장 본격화, 상장예비심사 신청서 제출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