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특징주

쌍용양회 우선주 주가 장중 상한가, 최대주주 우선주 전량 매수 추진

공준호 기자 junokong@businesspost.co.kr 2020-06-01 11:25:34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쌍용양회 우선주 주가가 장 중반 상한가를 달리고 있다.

최대주주가 우선주를 장외에서 매입하면서 매수세가 몰리고 있다.
 
쌍용양회 우선주 주가 장중 상한가, 최대주주 우선주 전량 매수 추진
▲ 홍사승 쌍용양회 대표이사 회장.

1일 오전 11시17분 기준 쌍용양회 우선주 주가는 직전 거래일보다 29.61%(2890원) 높아진 상한가 1만15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쌍용양회는 최대주주 한앤코시멘트홀딩스유한회사가 쌍용양회 우선주 전량(154만3685주)을 1일부터 30일까지 장외매입한다고 직전 거래일인 5월29일 공시했다.

매입가격은 5월29일 종가 9760원보다 약 58.8% 높은 1만5500원이다.

쌍용양회는 '투자자 보호 및 자본구조 효율화'를 목적으로 최대주주가 우선주를 전량 매입하게 됐다고 밝혔다.

쌍용양회 주가는 오전 11시53분 기준 1.97%(100원) 오른 5천170원에 거래되고 있다. [비즈니스포스트 공준호 기자]

최신기사

무신사 '기업가치 10조' 승부수는 중국, 조만호 IPO 앞서 '상하이 베팅' 합격점
'백년대계' 반도체 클러스터 논쟁, 지방선거 맞아 경기-호남 '지역 정치' 가열
서학개미 마케팅 제동 걸린 증권가, 새해 맞아 동학개미 유치 경쟁 '후끈'
대우건설 성수4구역에서 연초 기세 올린다, 김보현 개포우성7차 '아픈 기억' 지우기 특명
삼성디스플레이 '화면 주름은 옛말', 이청 폴더블폰·노트북 패널로 '초격차' 굳힌다
지정학적 불확실성이 다시 밀어 올린다, 비트코인 '신년 랠리' 커지는 기대
셀트리온 서진석 JPM 헬스케어 '첫 홀로서기', 신유열·최윤정도 세대교체 불붙인다
게임체인저 '전고체 배터리'도 중국에 밀리나, K배터리 기술·시장 주도권 다 놓칠판
삼성E&A 높아지는 수주 기대감, 남궁홍 1분기부터 연임 이유 증명한다
중국 CATL 선박 배터리도 1위 노린다, '해운 탈탄소화'에 HD현대 삼성도 기회 봐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