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특징주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주가 동반상승, 미국 마이크론발 반도체 훈풍

김디모데 기자 Timothy@businesspost.co.kr 2020-05-28 15:44:03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주가가 올랐다.

28일 삼성전자 주가는 전날보다 1.00%(500원) 오른 5만400원에 거래를 마쳤다. 4거래일 연속 주가가 오르며 5만 원선을 회복했다.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주가 동반상승, 미국 마이크론발 반도체 훈풍
▲ 김기남 삼성전자 DS부문 대표이사 부회장(왼쪽)과 이석희 SK하이닉스 대표이사 사장.

주가는 2.40%(1200원) 상승한 5만1100원에 장을 출발했다. 오후 들어 상승폭이 줄어들기는 했으나 내내 강세를 유지했다.

SK하이닉스 주가는 전날보다 3.07%(2500원) 오른 8만3900원에 거래를 마쳤다.

5월8일(3.16%) 이후 20일만에 3%대 상승폭을 보였다.

주가는 3.32%(2700원) 상승한 8만4100원에 장을 출발했다. 한때 8만5400원까지 오르는 등 상승세가 뚜렷했다.

삼성전자, SK하이닉스와 함께 메모리반도체 3강인 마이크론이 27일 분기 매출 예상치를 기존보다 높여잡는 등 반도체업황 개선 조짐이 나타나고 있다.

김경민 하나금융투자 연구원은 “마이크론의 가이던스 상향 조정이 메모리반도체 투자심리 개선에 기여해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 주가에 긍정적 영향을 끼칠 것”이라고 전망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김디모데 기자]

최신기사

카카오 정신아, 신입 공채 사원들에 "AI 인재의 핵심은 질문과 판단력"
케이뱅크 최우형 "2030년까지 고객 2600만·자산 85조 종합금융플랫폼 도약"
블룸버그 "중국 정부, 이르면 1분기 중 엔비디아 H200 구매 승인"
한화오션 거제조선소 휴게공간서 의식불명 근로자 이송 중 사망
금융위원장 이억원 "포용적 금융 대전환 추진", 5대 금융 70조 투입
[채널Who] 도시정비사업 최대 규모 실적, 현대건설 삼성물산 양강체제 심화
[8일 오!정말] 이재명 "영원한 적도, 우방도, 규칙도 없는 냉혹한 국제질서"
비트코인 1억3190만 원대 하락, 크립토퀀트 CEO "1분기 횡보세 지속 전망"
롯데칠성음료 예외 없는 다운사이징, 박윤기 비용 효율화 강도 높인다
코스피 개인 매수세에 4550선 강보합 마감, 5거래일 연속 사상 최고치 경신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