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전자·전기·정보통신

외국매체 "삼성전자 갤럭시노트20 더 커지고 S펜 꽂는 위치 바뀔 듯"

김디모데 기자 Timothy@businesspost.co.kr 2020-05-22 11:44:45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외국매체 "삼성전자 갤럭시노트20 더 커지고 S펜 꽂는 위치 바뀔 듯"
▲ 삼성전자 갤럭시노트20 예상 디자인. <피그토우>
삼성전자 갤럭시노트20이 전작보다 크고 두꺼워진 것으로 추정된다.

물리버튼과 S펜 수납공간의 위치는 반대가 됐다.

21일 정보기술(IT) 전문매체 피그토우는 최신 IT기기 전문 트위터리안 데이비드 코왈스키(@xleaks7)와 함께 갤럭시노트20 예상 디자인을 공개했다.

갤럭시노트20은 길이 161.8㎜, 너비 75.3㎜, 두께 8.5㎜로 전작인 갤럭시노트10보다 조금 두꺼워졌고 크기는 더욱 커져 갤럭시노트10플러스에 가까워졌다.

전원과 음량조절 버튼은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이동했다. 화면테두리(베젤)가 얇아 화면의 크기는 세로 155.4㎜, 가로 69.1㎜로 6.7인치이다. 

전면 카메라가 화면 아래 배치되는 언더디스플레이 카메라가 적용될 것이라는 관측도 나왔으나 여전히 카메라구멍(펀치홀)이 존재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노트시리즈의 특징인 S펜의 수납위치는 오른쪽에서 왼쪽으로 이동했다. 심(SIM) 카드는 슈대폰의 위쪽에 삽입된다.

후면 카메라는 세로 38.1㎜, 가로 21.9㎜의 직사각형 모듈로 갤럭시S20울트라와 비슷한 모양이지만 확정은 아닌 것으로 파악된다.

정보원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여전히 몇몇 부분의 작업을 진행하고 있어 이대로 디자인이 확정될지는 미지수다.

다만 피그토우는 “이 디자인은 개념(콘셉트)이 아니며 여기 나온 수치는 최종적”이라며 “현재 찾을 수 있는 가장 최신 정보”라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김디모데 기자]

최신기사

최태원 엔비디아 젠슨황과 실리콘밸리서 '치맥 회동', SK하이닉스 HBM 동맹 강화 기대
개인정보분쟁조정위 쿠팡 개인정보 유출 집단분쟁조정 착수, "실질적 피해 구제 노력"
KT 사외이사 후보에 윤종수·김영한·권명숙 확정, 이사회 규정도 개정
삼성증권 2025년 순이익 사상 첫 1조 돌파, 국내외 주식 수수료 대폭 증가 
에쓰오일 사우디와 폴리에틸렌 5조5천억 수출 계약, 샤힌프로젝트 판로 확보
[오늘의 주목주] '역대 최대 실적' 미래에셋증권 주가 11%대 상승, 코스닥 삼천당제..
외교장관 조현 "미국 무역대표부 대표, 비관세장벽 개선 없으면 관세 인상하겠다 말해"
[9일 오!정말] 국힘 안상훈 "중국 공산당과 북한 노동당에서 보던 숙청 정치"
크래프톤 대표 김창한 "구글 딥마인드 프로젝트 지니, 단기간 내 게임 개발 대체하진 않..
코스피 기관·외국인 매수세에 5290선 상승, 원/달러 환율 1460.3원 마감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