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특징주

흥국화재 주가 초반 급등, '민식이법'으로 운전자보험 가입자 늘어

공준호 기자 junokong@businesspost.co.kr 2020-05-20 11:18:15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흥국화재 주가가 장 초반 급등하고 있다.

어린이 보호구역 안에서 교통사고가 나면 처벌을 강화한다는 내용을 담은 '민식이법'의 영향으로 운전자보험 가입자가 늘어날 것이라는 기대가 커진 것으로 보인다.
 
흥국화재 주가 초반 급등, '민식이법'으로 운전자보험 가입자 늘어
▲ 권중원 흥국화재 대표이사.

20일 오전 11시11분 기준 흥국화재 주가는 전날보다 21.04%(505원) 오른 2905원에 거래되고 있다.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민식이법 적용 이후인 4월 운전자보험 판매는 83만 건으로 1분기 월평균 판매건수의 2.4배를 보였다.

흥국화재는 4월27일 어린이 보호구역 안에서 발생한 사고의 대인벌금 보장금액을 강화한 운전자 보험을 새로 출시하기도 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공준호기자]

최신기사

트럼프 눈독 들인 '그린란드 희토류'에 회의론 부상, "함량 낮아 경제성 부족"
SK하이닉스 곽노정, CES 2026서 고객사와 AI 메모리 기술혁신 논의
한국GM 세종물류센터 하청근로자 파업에 부품수급 차질, "차량 수리 안된다" AS 불만..
트럼프 유엔기후변화협약 포함 국제기구 탈퇴, 사회 각계에서 비판 집중
삼성전자 1년 만에 D램 1위 탈환, 범용 메모리 가격 상승 영향
이마트 신세계푸드 '포괄적주식교환' 추진, 한채양 소액주주 아랑곳 상장폐지 정면돌파
UBS "인공지능 서버용 D램 공급부족 예상보다 더 심각",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청신호
엔비디아에 현대차와 자율주행 협력은 필수, 테슬라 추격 전략에 핵심 
산업은행 '아픈 손가락' KDB생명, 김병철 '자본수혈' 힘입어 매각 완수 이끌까
'왕의 귀환' 삼성전자 영업이익 200조 넘본다, 전영현 '메모리 초격차' '파운드리 ..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