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시장과머니  특징주

셀트리온 계열3사 주가 엇갈려, 삼성바이오로직스는 소폭 올라

최영찬 기자 cyc0111@businesspost.co.kr 2020-05-19 15:50:00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셀트리온 계열3사 주가가 엇갈렸다. 반면 삼성바이오로직스 주가는 상승했다.

19일 셀트리온 주가는 전날과 동일한 21만3천 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김태한 삼성바이오로직스 대표이사 사장(왼쪽)과 서정진 셀트리온 회장.
▲ 김태한 삼성바이오로직스 대표이사 사장(왼쪽)과 서정진 셀트리온 회장.

개인투자자는 91억 원, 외국인투자자는 101억 원어치를 각각 순매수했다. 기관투자자는 172억 원어치를 순매도했다. 

셀트리온헬스케어 주가는 0.11%(100원) 오른 9만1천 원에 장을 끝냈다.

개인투자자는 221억 원, 외국인투자자는 239억 원어치를 각각 순매수했다. 반면 기관투자자는 456억 원어치를 순매도했다. 

셀트리온제약 주가는 0.95%(800원) 하락한 8만3600원에 거래를 마쳤다.

개인투자자는 82억 원, 외국인투자자는 54억 원어치를 순매수했다. 기관투자자는 131억 원어치를 순매도했다.

삼성바이오로직스 주가는 0.5%(3천 원) 상승한 60만 원에 장을 마감했다.

개인투자자는 221억 원어치를 순매수했다. 반면 기관투자자는 98억 원, 외국인투자자는 75억 원어치를 각각 순매도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최영찬 기자]

최신기사

코스피 1만 시대 언제 열릴까, 금리 변수에도 증권가 "반도체 어닝시즌에 답 있다"
인도네시아 니켈 증산 소식에 가격 하락세, 이동채 에코프로 하반기 실적 차질 우려
메모리반도체 가격 상승이 모두에게 'AI 세금' 부과, 글로벌 인플레이션 주범으로 떠올라
LG전자 AI 데이터센터 냉각 사업 본궤도, 이재성 하반기 빅테크 수주 '물꼬' 튼다
'임직원 교육'부터 '기업 뿌리 홍보'까지, '창업주 정신' 전파에 공들이는 유통 명가
넷플릭스 국내 OTT '체류시간' 독주 모드, 시청자 붙잡는 힘은 'K 콘텐츠'
HUG 최인호 현장소통으로 존재감 각인, 경영평가 수직상승 딛고 주택공급 확대 온힘
[K생산적금융을묻다 현지기관⑤] 난양공대 석좌교수 조남준 "아세안 자원과 싱가포르 기술..
열대야에 수면시간 줄고 무호흡증 늘어, 기후변화가 초래하는 '나비효과' 주목
소노인터내셔널 코스피 상장 본격화, 상장예비심사 신청서 제출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