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특징주

제주항공 티웨이항공 대한항공 주가 초반 강세, 항공수요 회복 기대

박안나 기자 annapark@businesspost.co.kr 2020-05-19 10:30:58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제주항공, 티웨이항공, 진에어, 대한항공 등 항공사 주가가 장 초반 강세를 보이고 있다.

코로나19 백신이 개발되면 항공수요가 회복될 것이라는 기대감이 높아진 영향으로 보인다.
 
제주항공 티웨이항공 대한항공 주가 초반 강세, 항공수요 회복 기대
▲ 이석주 제주항공 대표이사 사장.

19일 오전 10시13분 기준 제주항공 주가는 전날보다 11.86%(2100원) 뛴 1만98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티웨이항공 주가는 8.31%(285원) 오른 3715원에, 진에어 주가는 0.18%(790원) 높아진 1만450원에 각각 사고팔리고 있다.

대한항공 주가는 1만9400원으로 7.48%(1350원), 아시아나항공 주가는 3965원으로 6.02%(225원) 상승했다.

이 외에도 한진칼(5.47%), 티웨이홀딩스(5.02%), AK홀딩스(4.74%), 에어부산(4.64%) 등 주가도 오르고 있다.

미국 제약회사 모더나 테라퓨틱스(모더나)가 코로나19 백신 후보물질의 1차 임상시험 결과를 발표해 백신 개발 기대감을 높였다.

모더나는 코로나19 백신 후보물질(mRNA-1273) 1차 임상시험에서 항체가 형성되는 긍정적 결과가 나왔다고 발표했다.

코로나19 영향으로 여객수요가 위축돼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 등 항공사들은 1분기 실적 악화를 보였다.

대한항공은 분기에 연결기준으로 매출 2조4273억 원, 영업손실 827억 원을 냈고 아시아나항공은 1매출 1조2937억 원, 영업손실 2020억 원을 냈다. [비즈니스포스트 박안나 기자]

최신기사

노소영 '재산분할' 파기환송심 첫 재판 직접 출석, 고법 "빠른 시일 안에 결론"
태영그룹 회장 윤세영 블루원 대표 취임, "명문 레저골프 클럽 위해 직접 책임경영"
우리금융 조직개편, 지주 소비자보호부문 신설하고 10개 자회사 대표 유임
기아 브뤼셀 모터쇼에서 'EV2' 세계 첫 공개, 송호성 "전기차 대중화 앞장"
[9일 오!정말] 민주당 정청래 "윤석열도 전두환처럼 사형 구형될 것"
현대차 브뤼셀 모터쇼에서 '더 뉴 스타리아 EV' 첫 공개, 상반기 판매 시작
이재명 경제성장전략회의, "올해 경제성장률 2% 예상" "K자형 성장으로 양극화는 위협"
이재명 광주·전남 행정 통합 박차, "2월 특별법 통과하고 6월에 통합선거"
[오늘의 주목주] '미국 국방 예산 확대'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주가 11%대 상승, 코스..
비트코인 1억3317만 원대 상승, 운용사 반에크 "2050년 290만 달러 가능"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