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롯데카드 광화문으로 사옥 이전, 조좌진 "회사가 나아갈 비전 제시"

윤종학 기자 jhyoon@businesspost.co.kr 2020-05-18 12:12:18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롯데카드가 광화문 신사옥으로 이전해 업무를 시작했다.

롯데카드는 서울 종로구 새문안로 76에 위치한 콘코디언 빌딩으로 사옥을 이전했다고 18일 밝혔다.
 
롯데카드 광화문으로 사옥 이전, 조좌진 "회사가 나아갈 비전 제시"
▲ 롯데카드는 서울 종로구 새문안로 76에 위치한 콘코디언 빌딩으로 사옥을 이전했다고 18일 밝혔다. <롯데카드>

롯데카드는 신사옥 이전을 통해 조직문화와 경영철학을 공유하는 공간을 만드는 데 집중한 것으로 알려졌다.

신사옥은 수평적 기업문화와 조직문화가 형성될 수 있도록 공간과 좌석이 배치됐다. 팀장과 팀원과 자리 구분을 없애고 목적에 따라 변경이 가능한 '모듈형 테이블'과 '스탠딩 테이블'이 설치됐다.

롯데카드는 경영철학을 담은 복합문화공간 '워킹 라운지'를 7개 층에 선보였다. 워킹 라운지가 업무와 휴식을 모두 즐길 수 있는 공간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 날 조좌진 롯데카드 대표이사와 임직원 및 내외빈이 참석한 사옥 이전 기념행사도 진행했다.

조 대표이사는 "하드웨어는 소프트웨어를 변화시킬 수 있다고 생각한다"며 "이번 신사옥 인테리어 설계 및 디자인 요소들이 직원들에게 회사가 나아갈 방향과 비전을 제시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윤종학 기자]

최신기사

[6일 오!정말] 이재명 "부정선거 중국이 뭐 어쩌고 이런 정신나간 소리해서"
코스피 외국인 매수세에 4550선 상승 마감, 장중 사상 첫 4600선 돌파
현대제철 자회사 현대IFC 지분 전량 우리-베일리PE에 3393억 원에 매각키로
[오늘의 주목주] '엔비디아 협력 기대' 현대차 주가 13%대 상승, 코스닥 HPSP ..
신협중앙회 구원투수는 고영철, '건전성 회복'과 '내부통제 강화' 이끈다
금값 온스당 5천 달러로 상승 전망 앞당겨져, UBS "1분기 중 달성" 예측
D램 가격 올해 상반기까지 초강세, 1분기 최대 50% 추가 상승 전망
반도체 강세에 눈앞으로 다가온 '코스피 5천', 삼성전자 '시총 1천조'가 연다
장동혁 쇄신안 뜯어보기, '윤석열과 단절' 외에 숨어있는 세가지 함정
중국 대일 수출 규제에 투자업계서 경고음, "희토류 포함하면 일본 자동차와 전자산업 위협"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