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우리금융 대구 의료진 도시락 지원사업 마쳐, 손태승 "진정한 영웅"

윤종학 기자 jhyoon@businesspost.co.kr 2020-05-18 11:46:43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우리금융그룹이 대구지역 거점병원 의료진 400명에게 1만6천 개 도시락을 지원한 '든든한 도시락'사업을 마쳤다.

우리금융그룹은 코로나19가 급속히 확산됐던 대구지역이 최근 안정을 되찾아 도시락 지원사업을 마무리했다고 18일 밝혔다.
 
우리금융 대구 의료진 도시락 지원사업 마쳐,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303034'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손태승</a> "진정한 영웅"
▲ 우리금융그룹은 코로나19가 급속히 확산됐던 대구지역이 최근 안정을 되찾아 도시락 지원 사업을 마무리했다고 18일 밝혔다. <우리금융그룹>

든든한 도시락은 대구지역 거점병원인 대구동산병원과 대구의료원 의료진에게 도시락과 건강보조식품을 지원한 사업으로 10주 동안 1만6천 개 도시락이 제공됐다.

우리은행 대구지역 본부장이 14일 대구동산병원을 방문해 의료진에 감사패를 전달하면서 지원사업을 마무리했다.

우리금융그룹은 든든한 도시락 지원사업 외에도 코로나19 예방키트 지원사업 등 코로나19 피해복구 지원에 참여하고 있다. 최근 직원 급여성 복리후생비 100억 원으로 전통시장 상품권을 구입해 '착한 소비 운동'도 진행하고 있다.

손태승 우리금융그룹 회장은 "감염 위험을 무릅쓰고 코로나19 퇴치를 위해 헌신하고 있는 의료진이야말로 우리의 진정한 영웅"이라며 "우리금융그룹도 우리 사회가 하루빨리 건강한 일상으로 돌아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윤종학 기자]

최신기사

삼화페인트 오너 3세 김현정 부사장 최대주주로, 고 김장연 회장 지분 상속
'적기시정조치' 받은 롯데손보, 금융당국에 경영개선계획 제출
[현장] 민·관·정 경제 재도약 한뜻, 최태원 "모든 초점을 성장에 둬야" 김민석 "정..
[오늘의 주목주] '4분기 실적 호조' 셀트리온 주가 11%대 상승, 코스닥 현대무벡스..
코스피 2%대 강세 마감 사상 첫 4300선 돌파,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최고가
하나은행 만 40세 이상 직원 대상 특별퇴직 시행, 최대 31개월치 임금 지급
이재명 신년 인사회서 "국민통합 가장 중요한 과제", 국힘 장동혁은 불참
[현장] 복분자주와 신라 금관 만나다, 다이나믹듀오 멤버 최자가 꺼낸 '가장 힙한 전통'
수출입은행 본부장에 김진섭 이동훈 서정화 선임, 준법감시인은 박희갑
비트코인 1억2899만 원대 상승, 변동 폭 좁아지며 반등 가능성 나와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