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기업과산업  전자·전기·정보통신

SK텔레콤 음악 플랫폼 플로, '내 취향 믹스' 기능 알리는 캠페인 진행

박혜린 기자 phl@businesspost.co.kr 2020-05-18 11:43:36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SK텔레콤의 음악 플랫폼 플로(FLO)가 '취향대로' 캠페인을 진행한다.

플로를 운영하는 드림어스컴퍼니는 플로의 ‘내 취향 믹스(MIX)’ 기능을 의인화한 브랜드 필름 ‘취향대로 듣는 시대’편을 공개한다고 18일 밝혔다. 
 
SK텔레콤 음악 플랫폼 플로, '내 취향 믹스' 기능 알리는 캠페인 진행
▲ 음악플랫폼 '플로'가 내 취향 믹스 기능을 알리기 위해 '취향대로 캠페인'을 진행한다. <드림어스컴퍼니>

플로는 앞서 7일 ‘내 취향 믹스’ 기능을 도입했다.

내 취향 믹스는 플레이리스트의 곡을 개인의 취향에 따라 재정렬해주는 기능이다.

이용자의 보관함을 제외한 플로차트, 테마리스트 등 플로 안 모든 플레이리스트에 적용할 수 있다.

이번 브랜드 필름은 플로의 ‘내 취향 믹스’ 기능을 더욱 쉽고 친근하게 알리는 콘셉트로 가수 크러쉬씨가 캠페인 파트너로 함께 했다. 

크러쉬씨의 공연 순서가 플로 이용자인 ‘민지씨’ 개인의 취향에 따라 계속 변경된다는 내용이다. 쿠키영상에서는 크러쉬씨의 음악을 좋아하는 민지씨가 무한반복 재생을 선택하면서 크러쉬씨가 퇴근하지 못하는 장면이 그려져 재미를 더했다.

플로는 더욱 많은 사용자들이 세밀한 개인의 취향에 따라 음악을 감상할 수 있도록 7월17일까지 두 달 동안 ‘내 취향 믹스’ 기능 인증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플로의 프로모션 페이지에서 ‘내 취향 믹스’ 버튼을 눌러 나만의 음악감상차트를 만든 뒤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트위터 등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필수 해시태그 ‘#내취향MIX’와 함께 올리고 플로 공식 계정을 팔로우하면 자동으로 응모된다.

드림어스컴퍼니는 추첨을 통해 당첨된 3명에게 ‘내 취향 사과 믹스(맥북 프로, 아이폰11 프로, 에어팟 무선 충전)’, ‘내 취향 금성 믹스(LG 그램, V30, ㅍ50, 엑스붐 GO PK7)’, ‘내 취향 은하수 믹스(갤럭시 북 플렉스, 갤럭시 Z 플립, 갤럭시 버즈+) 등 3가지 가운데 고객이 고르는 선물 패키지를 준다.

응모자 가운데 500명에게는 스타벅스 기프티콘을 증정한다.

당첨자는 7월31일 개별적으로 알려준다. 

이새롬 드림어스컴퍼니 브랜드&마케팅팀 팀장은 “내 취향 믹스 기능이 출시부터 이용자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는 것은 물론 플로 홈의 개인화 추천으로 더 다양한 곡들이 소비되고 있는 것을 확인했다”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 이용자들도 취향을 발견하고 더욱 다양한 음악들이 발견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박혜린 기자]

최신기사

[현장] 현대차그룹 남양기술연구소를 가다, 정의선 '세계적 품질' 자신감의 비밀
농협 11개 계열사에서 임원 성과보수 환수제 규정 마련, 내부통제 강화 위한 준법감시위..
6월 르노코리아 수출 64.8% 감소, 한국GM과 KGM은 수출 늘어
[오늘의 주목주] '메가프로젝트 기대감' LS일렉트릭 주가 10%대 올라, 코스피 반도..
'수수료 무료'로 국내주식 키운 토스증권, 30대 CEO 김규빈 '편의성' '연금저축'..
[1일 오!정말] 이재명 "모두를 위한 정치 해야, 내부단합도 매우 중요하다"
퀄컴 HBC로 엔비디아 AI 서버 시장 지배력에 도전,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메모리 수..
국토부 '항공사 재무건전성' 관리 나선다, 자본금 100억 상향·과징금 정비 실효성 논란
총리 사퇴 뒤 국회 복귀한 김민석 정청래에 견제구, "두 번 할 필요 있을까"
테슬라코리아, 전기차 새 보조금 발표 하루 만에 가격 최대 700만 원 인상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