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전자·전기·정보통신

외국매체 "애플 하반기 새 아이패드, 내년 상반기 아이패드미니 낼 듯"

김디모데 기자 Timothy@businesspost.co.kr 2020-05-15 11:40:33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애플이 기존 제품보다 크기를 늘린 태블릿 신제품을 하반기와 내년 상반기에 각각 내놓을 것으로 보인다.

14일 정보기술(IT) 전문매체 나인투파이브맥에 따르면 애플 전문가인 궈밍치 TF인터내셔널증권 연구원은 이날 투자자들에게 보낸 보고서에서 애플이 두 종류의 아이패드 신제품을 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
 
외국매체 "애플 하반기 새 아이패드, 내년 상반기 아이패드미니 낼 듯"
▲ 애플 아이패드.

그는 애플이 하반기에 10.8인치 아이패드 신제품을 출시하고 2021년 상반기에 8.5~9인치 아이패드미니 신제품을 출시할 것으로 바라봤다.

현재 판매 중인 아이패드(10.2인치), 아이패드미니(7.9인치)보다 크기가 크다.

궈 연구원은 “아이패드 신제품 2종은 아이폰SE의 판매전략을 따를 것”이라며 “저렴한 가격과 고성능 칩의 채택이 핵심”이라고 말했다.

궈 연구원은 애플 증강현실(AR)안경은 아무리 일러도 2022년이나 돼야 출시될 것으로 전망했다.

애플안경은 정교하고 제조비용이 많이 드는 것으로 파악된다. 애플은 사용자들이 증강현실과 혼합현실(MR)에서 창의적 혁신을 경험하도록 하기 위해 다방면으로 접근하고 있다. [비즈니스포스트 김디모데 기자]

최신기사

마운자로 국내 출시 4개월 만에 위고비 제쳐, 첫 달보다 처방 5배 이상 증가
서울 아파트 매수 심리 살아나나, 12월 거래량 이미 11월 넘어
이혜훈 이번엔 자녀 병역 특혜 의혹 제기돼, 국힘 "금수저 병역"
작년 1인당 GDP 3년 만에 감소, 고환율·저성장에 3만6천 달러 턱걸이 전망
LG 독자 개발 AI 모델 'K-엑사원', 오픈 웨이트 글로벌 톱10서 7위
개인투자자 지난주 삼성전자 주식 '3조' 어치 매수, '빚투' 규모도 역대 최대
국민연금 작년 4분기 주식 평가액 '70조' 급증, 삼성전자·하이닉스 47조 증가
SK그룹 올해 첫 토요 사장단 회의, 최창원 "중국 사업전략 재점검, 상생협력 강화"
민주당 지도부, 김병기 전 원내대표에 사실상 자진 탈당 요구
KB금융 양종희 "AI 무기 삼아 비즈니스 모델과 일하는 방식 전환 가속화해야"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