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특징주

유통주 갈피 못 잡아, GS리테일 7%대 오르고 신세계 호텔신라 내려

최석철 기자 esdolsoi@businesspost.co.kr 2020-05-14 16:06:34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신세계와 현대백화점, 호텔신라 등 주요 유통회사들 주가가 혼조세를 보였다.

반면 편의점을 운영하는 회사들의 주가는 모두 올랐다.
 
유통주 갈피 못 잡아, GS리테일 7%대 오르고 신세계 호텔신라 내려
▲ 신세계(위부터), 호텔신라, 현대백화점 기업로고.

14일 현대백화점 주가는 전날보다 2.11% 떨어진 6만49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신세계 주가는 0.42% 하락한 23만8천 원에, 광주신세계 주가는 0.68% 내린 14만6500원에 각각 장을 끝냈다.

호텔신라 우선주도 1.33% 떨어진 5만9200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반면 호텔신라 주가는 전날보다 0.62% 상승한 8만800원에 장을 마쳤다.

이마트 주가는 0.45% 오른 11만2천 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홈쇼핑업체들의 주가는 엇갈렸다.

GS홈쇼핑 주가는 전날보다 0.08% 상승한 12만2600원에, 현대홈쇼핑 주가는 2.1% 떨어진 6만5300원에 각각 장을 끝냈다.

편의점을 운영하는 회사들의 주가는 모두 상승했다.

GS리테일 주가는 7% 오른 4만2800원에, BGF리테일 주가는 2.97% 높은 15만6천 원에 각각 거래를 마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최석철 기자]

최신기사

롯데마트 설 앞두고 '해피 토이저러스 데이' 진행, 최대 40% 할인
빗썸 '비트코인 오지급 사고' 보상 순차 지급, 자산 정합성 100% 확보
금융위 설 명절 자금난 해소 지원, 소상공인ᐧ중소기업에 95조 공급
공정위 DB그룹 창업회장 김준기 검찰 고발, DB 소속 재단·회사 은폐 적발
고려아연 아크에너지, 호주 NSW 주정부와 10년 에너지 서비스 계약 체결
우리은행, 외화예금 원화로 바꾸면 90% 환율 우대
농협은행 포용금융으로 대전환 선언, 강태영 "농협의 뿌리이자 존재 이유"
조국 "13일까지 답변 없으면 합당 없던 일로", 민주당 "조속히 결정"
CJ제일제당, 동계올림픽 개최지 밀라노서 '비비고 부스' 열어
빅터 차 석좌교수 "'안보는 미국 경제는 중국'은 옛말, G7·호주와 연대해야"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