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특징주

셀트리온 계열3사 주가 강보합, 삼성바이오로직스는 약간 내려

최영찬 기자 cyc0111@businesspost.co.kr 2020-05-11 15:53:42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셀트리온 계열3사 주가가 강보합을 보였다. 반면 삼성바이오로직스 주가는 하락했다.

11일 셀트리온 주가는 직전 거래일과 동일한 21만500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서정진 셀트리온 회장(왼쪽)과 김태한 삼성바이오로직스 대표이사 사장.
▲ 서정진 셀트리온 회장(왼쪽)과 김태한 삼성바이오로직스 대표이사 사장.

개인투자자는 180억 원어치를 순매수했다. 기관투자자는 93억 원, 외국인투자자는 95억 원가량을 각각 순매도했다. 

셀트리온헬스케어 주가는 0.91%(800원) 오른 8만8800원에 장을 끝냈다.

기관투자자는 82억 원, 개인투자자는 40억 원가량을 각각 순매수했다. 외국인투자자는 122억 원 정도를 순매도했다. 

셀트리온제약 주가는 1.77%(1300원) 상승한 7만4600원에 거래를 마쳤다.

기관투자자는 37억 원, 외국인투자자는 4억 원 정도를 각각 순매수했다. 외국인투자자는 43억 원어치를 순매도했다.

삼성바이오로직스 주가는 0.34%(2천 원) 하락한 58만6천 원에 장을 마감했다.

개인투자자는 59억 원, 외국인투자자는 8억 원 가량을 각각 순매수했다. 기관투자자는 53억 원 정도를 순매도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최영찬 기자]

최신기사

삼성전자 모바일 AI 기기 8억 대 물량공세, "애플 무너뜨릴 절호의 기회" 평가
미국 월가 쿠팡 '개인정보 유출'에도 주가 낙관, BofA "64% 상승 잠재력"
금호석유화학그룹 환경경영 강화, 기후변화에 적극 대응 나서
LG이노텍 자율주행·전기차 부품 전시, 문혁수 "모빌리티 사업기회 확보"
퀄컴 AI PC용 칩 '스냅드래곤 X2 플러스' 공개, CPU 성능 35% 향상
한국투자 "HD현대중공업 2026년 수주목표 매우 전향적, 특수선 목표 41억 달러 추정"
한화솔루션 미국서 태양광 패널 재활용 설비 가동, 규제 의무화에 대응
지난해 팔린 수입차 중 30%는 전기차, 2024년보다 84.4% 증가
K배터리 1~11월 세계 전기차 배터리 점유율 15.7%, 전년보다 3.5%p 하락
엔비디아 젠슨황 "슈퍼칩 '베라 루빈' 양산", 자율주행 플랫폼 '알파마요' 공개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