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정치·사회  사회

세종대, 2022학년도 대입 정시 비율을 37.69%로 높여

이정은 기자 jelee@businesspost.co.kr 2020-05-06 18:30:50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세종대, 2022학년도 대입 정시 비율을 37.69%로 높여
▲ 2022학년도 서울 주요 대학 입시 모집 현황. 
세종대학교가 2022학년도 대학 입시에서 정시모집 비율을 30%대로 높인다. 

세종대는 6일 “한국대학교육협의회가 최근 발표한 전국 198개 4년제 대학의 '2022학년도 대입 전형 시행계획'에 따라 2022학년도 대학입시에서 정시모집 비율은 37.69%가 된다”고 밝혔다. 

이에 앞서 교육부는 지난해 “대학입시의 공정성을 강화하기 위해 2023학년도까지 서울 주요 대학의 정시 비율을 40%로 늘리고 이를 2022학년도에 조기 달성하겠다"고 밝혔다.

최근 한국대학교육협의회 대학입학전형위원회의 발표에 따르면 전국 198개 4년제 대학은 2022학년도 대학 입시에서 수시모집으로 75.7%를, 정시모집으로 24.3%를 학생을 뽑는다. 

2022학년부터 서울에 위치한 주요 대학들의 정시모집 비율은 평균 30% 이상으로 높아진다. 이 가운데 4년제 대학의 정시모집 비율은 평균 24.3%로 집계됐다. 

정시모집 비율이 40% 이상인 대학은 경희대, 고려대, 서강대, 연세대, 한국외대, 한양대 등이며 30% 이상인 대학은 서울대, 성균관대, 세종대, 이화여대, 중앙대 등이다. 

정시모집 비율을 지역별로 살펴보면 수도권 대학은 평균 32.3%, 지방 대학은 평균 15.7%로 조사됐다. [비즈니스포스트 이정은 기자]

최신기사

현대차·기아 지난해 727만4천대 판매, 올해 3.2% 증가한 750만8300대 목표 제시
D램 가격 1분기 최대 60% 상승, 낸드플래시는 최대 38% 상승 전망
HD한국조선해양 올해 수주액 223억1천만 달러 목표, 작년 대비 29.1% 증가
의대 정원 확대 2월 초 결론 내릴 듯, 정은경 의료개혁 첫단추 '시험대'
[5일 오!정말] 국힘 박성훈 "보좌진 사적 집사처럼 취급했다면 권력 인식 문제"
NH농협캐피탈 장종환 신년사 "위기 선제 대응 중요" "업계 상위권 도약"
금감원장 이찬진 "금융지주 회장 연임에 차세대 리더십 '골동품' 된다"
비트코인 1억3423만 원대 상승, "가치저장 수단으로서 수요 증가" 분석도
신한은행 상반기 경영전략회의 열어, 정상혁 "생산적금융 은행 본질적 사명"
기업은행 'CES 2026' 참가, 국내 은행권 유일 단독 부스 운영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