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소비자·유통

편의점 CU, 배달대행업체와 손잡고 중소 도시로 배달서비스 확대

김지석 기자 jskim@businesspost.co.kr 2020-05-06 11:11:18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BGF리테일이 배달대행 스타트업과 손잡고 중소도시에서도 편의점 배달서비스를 선보인다.

BGF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CU는 6일 편의점 배달서비스 지역 확대를 위해 배달대행 스타트업 ‘바로고’, ‘생각대로’와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편의점 CU, 배달대행업체와 손잡고 중소 도시로 배달서비스 확대
▲ CU는 배달대행 스타트업과 업무협약을 맺고 편의점 배달서비스를 확대한다. < BGF리테일 >

CU는 서울 및 수도권과 광역시 중심으로 편의점 배달서비스를 제공했는데 이를 확대하는 것이다.

바로고와 생각대로는 전국 평균 가맹점 5만여 곳을 확보하고 있고 한 달 배달건수가 1천만 건 이상이다.

바로고는 전라도와 충청도, 생각대로는 강원도 동해, 경북 구미, 전북 남원 등의 소도시에 위치한 CU를 중심으로 배달서비스를 제공한다. 

CU는 해당 지역 가맹점의 매출이 배달 서비스를 통해 늘어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조성해 BGF리테일 서비스플랫폼 팀장은 “CU는 이번 제휴를 통해 전국 단위 편의점 배달서비스의 기틀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업계 최대 배달 인프라를 활용해 고객 편의성을 높이고 가맹점 수익 개선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김지석 기자]

최신기사

유엔 생물다양성과학기구 미국 탈퇴에 유감 표명, "과학적 사실 바꿀 수 없어"
현대차그룹 보스턴다이내믹스 '아틀라스', 씨넷 선정 '최고 로봇상' 수상
GM 'LG엔솔에 공장 매각' 이어 전기차 전략 더 후퇴, 구조조정에 대규모 손실
KB증권 "삼성전자 목표주가 상향, 올해 메모리반도체 영업이익 133조 전망"
AI전력 수요에 미국과 유럽 재생에너지 관련주 상승 릴레이, 화석연료는 답보
영화 '아바타:불과재' 관객 수 500만 넘어서, OTT '모범택시3' 3주 연속 1위
한국투자 "네이버 커머스부문 고성장, 두나무 인수도 긍정적 변화"
현대차·기아 딥엑스와 로봇용 AI칩 개발 완료, 올해부터 병원·호텔 등에 적용
IM증권 "삼성바이오로직스 목표주가 상향, 수주 확대에 따른 매출 증가 안정적"
하나증권 "미국 석유기업 트럼프 회동 기대감, 에쓰오일 SK이노베이션 주목"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