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정치·사회  사회

노동절 5월1일 낮 기온 30도까지 올라 초여름 날씨

이정은 기자 jelee@businesspost.co.kr 2020-04-30 16:06:32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노동절인 5월1일은 낮 기온이 30도까지 오르는 등 초여름 날씨를 보이겠다.

기상청은 30일 “5월1일은 따뜻한 남서풍과 햇볕의 영향을 받아 경북과 충북 내륙을 중심으로 낮 기온이 30도까지 오르는 등 초여름 날씨가 되겠다”고 예보했다. 
 
노동절 5월1일 낮 기온 30도까지 올라 초여름 날씨
▲ 27일 오후 서울 남산의 모습. <연합뉴스>

전국이 맑겠지만 중부지방은 새벽부터 오전 사이 구름이 많겠다. 

경기 북부와 강원영서 북부에는 새벽부터 아침 사이에 비가 조금 내리겠다. 예상 강수량은 5㎜ 미만이다.

아침 최저기온은 12∼18도, 낮 최고기온은 21∼32도로 예보됐다.

기상청은 "낮과 밤의 기온 차이가 10도 이상, 일부 내륙에서는 15도 이상 매우 커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한다"고 전했다.

지역별 낮 최고기온은 서울 27도, 인천 22도, 수원 28도, 춘천 28도, 강릉 30도, 청주 30도, 대전 30도, 세종 29도, 전주 30도, 광주 28도, 대구 32도, 부산 22도, 울산 27도, 창원 24도, 제주 26도 등이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국적으로 '좋음'∼'보통' 수준으로 예상된다.

기상청은 강원산지에는 1일 오후부터 바람이 매우 강하게 불면서 작은 불씨가 쉽게 큰 불로 이어질 수 있어 산불 등 각종 화재 예방에 유의해달라고 당부했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 앞바다에서 0.5∼1.5m, 서해·남해 앞바다에서 0.5∼1.0m로 일겠다. 먼바다의 파고는 동해 1.0∼2.5m, 서해 1.0∼2.0m, 남해 0.5∼1.5m로 예상된다. [비즈니스포스트 이정은 기자]

최신기사

석유 2차 최고가격제 시행, 휘발유 1934원·경유 1923원·등유 1530원
OECD 올해 G20 물가상승률 4% 전망, 한국 경제성장률 2.1%서 1.7%로 하향
정부 복제약 가격 16% 인하키로, 제약업계 "수익 악화·R&D 투자 감소 우려"
롯데케미칼 대산공장 물적분할 후 '대산석화' 신설, 이후 현대케미칼과 합병
대한항공 앞으로 13년간 보잉 항공기 103대 도입 결정, 모두 54조 규모
[오늘의 주목주] '반도체 투심 위축' SK스퀘어 주가 7%대 하락, 코스닥 코오롱티슈..
농협금융 1조 규모 상생성장펀드 조성, 이찬우 "국가 성장 정책 뒷받침"
[현장] 일본 JCB 한국인 일본 여행객 공략, "일본 체험 제공' "매월 유니버설 5..
[채널Who] 처벌은 끝이 아닌 '교화'의 시작, 이재명 정부는 13세의 나이보다 그 ..
CPU 수요 증가에 기판주 수혜, 삼성전기 대덕전자 LG이노텍 기대감 인다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