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1분기와 비교해 매출은 90.59% 늘었지만 영업이익과 순이익은 적자로 돌아섰다.
| ▲ 정철 나무기술 대표이사. |
휴비츠는 2020년 1분기 연결기준으로 매출 171억5천만 원, 영업이익 7억4600만 원, 순이익 13억300만 원을 낸 것으로 잠정집계됐다.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매출은 7.6%, 영업이익은 49.5% 감소했지만 순이익은 23.5% 증가했다.
아가방컴퍼니는 2020년 1분기 연결기준으로 매출 281억6700만 원, 영업손실 51억8500만 원, 순손실 41억300만 원을 낸 것으로 잠정집계됐다.
2019년 1분기와 비교해 매출은 7.7% 줄었고 영업손실과 순손실 적자규모는 각각 145.2%, 133.1% 커졌다.
파트론은 2020년 1분기 연결기준으로 매출 2662억300만 원, 영업이익 118억8100만 원, 순이익 107억3600만 원을 낸 것으로 잠정집계됐다.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매출은 9.3%, 영업이익은 54.5%, 순이익은 47.9% 감소했다. [비즈니스포스트 박안나 기자]

![화학계열서 잔뼈 굵은 한화 전략통, 레이더 넘어 방공체계 수출 도전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26215717_166446.png)
![프랑스 문화 전문가, '한류' 초점 국제교류 강화 글로벌 경쟁력 제고 힘써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26174336_49025.png)
![LS그룹 내 재무 아우른 전략가, 2030년 매출 1조 기반 마련 주력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26174510_134561.png)
![30년 증권업계 베테랑 7년 만에 복귀, 체질 개선과 수익 극대화 주력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25045513_244996.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