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화학·에너지

권오갑 현대오일뱅크 사내이사 물러나, 새 사내이사에 송명준

강용규 기자 kyk@businesspost.co.kr 2020-04-29 18:05:53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권오갑 현대중공업그룹 회장이 현대오일뱅크 사내이사에서 물러났다.

현대오일뱅크는 권 회장이 3월25일 사내이사에서 사임했다고 29일 공시를 통해 밝혔다.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386235'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권오갑</a> 현대오일뱅크 사내이사 물러나, 새 사내이사에 송명준
권오갑 현대중공업그룹 회장.

권 회장은 2010년 8월부터 2014년 9월까지 현대오일뱅크 대표이사를 지냈다.

대표이사에서 물러난 뒤에도 사내이사 자리를 유지해왔다.

권 회장이 물러난 사내이사 자리는 송명준 현대오일뱅크 기획 및 재무실장이 이어받았다.

송 실장은 1969년 태어나 연세대학교를 나왔다.

현재 그룹 지주사 현대중공업지주의 재무지원부문장을 겸직하고 있으며 현대중공업지주 경영지원실에서 정기선 현대중공업지주 경영지원실장과도 함께 일하고 있다.

현대건설기계의 사내이사와 현대케미칼 비상근이사도 지내고 있다. [비즈니스포스트 강용규 기자]

최신기사

현대로템 대표 이용배, 한국우주기술진흥협회 신임 협회장으로 선출돼
SKC 1조 규모 유상증자 추진, 반도체 유리기판 사업에 5900억 투자
블랙핑크·빅뱅 못 사로잡는 YG엔터테인먼트, 차세대 주력 아티스트 부재에 양현석 진땀
새마을금고 '본연 가치 회복' 전면에, 김인 상생 확대와 건전성 사이 줄타기
한은 총재 이창용, "국내 증시 유례없는 상승세, 변동성 확대될 수 있어"
세계 리튬 가격 한때 급등, 짐바브웨 수출 중단에 공급 부족 우려 퍼져
국힘 TK 의원들 대구·경북 행정통합 '찬성' 당론 정리, 국회 법사위서 처리될지 주목
YG엔터테인먼트 작년 매출 5454억으로 49.4% 늘어, 영업손익도 흑자전환
[전국지표조사] 민주당 정청래 긍정평가 43%, 민주당 지지층에선 71%
미국 데이터센터 건설 2020년 이후 첫 감소, 전력망 부족과 주민 반발 영향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