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특징주

삼성전자 주가 제자리걸음, SK하이닉스 2거래일 만에 떨어져

김디모데 기자 Timothy@businesspost.co.kr 2020-04-23 16:33:29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삼성전자 주가가 제자리걸음했다. SK하이닉스 주가는 하락했다.

23일 삼성전자 주가는 전날과 동일한 4만9850원에 거래를 마쳤다. 
 
삼성전자 주가 제자리걸음, SK하이닉스 2거래일 만에 떨어져
▲ 김기남 삼성전자 DS부문 대표이사 부회장(왼쪽)과 이석희 SK하이닉스 대표이사 사장.

삼성전자 주가는 0.70%(350원) 오른 5만200원에 장을 출발했다. 하지만 장중 소폭으로 하락과 상승을 오가며 보합세를 보인 끝에 종가를 유지했다.

SK하이닉스 주가는 전날보다 1.55%(1300원) 하락한 8만2600원에 거래를 마쳤다.

2거래일 만에 다시 하락세로 돌아섰다.

SK하이닉스 주가는 1.55%(1300원) 오른 8만5200원에 장을 출발했다. 그러나 장 초반 하락 반전한 뒤 다시 반등하지 못했다.

반도체업종은 코로나19에 따른 전방산업 수요 감소의 영향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삼정KPMG는 이날 보고서에서 “코로나19 사태가 장기화하면 반도체 전방산업의 수요 위축으로 출하량이 감소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김디모데 기자]

최신기사

[전국지표조사] 이혜훈 장관 임명, '잘못한 결정' 42% vs '잘한 결정' 35%
[전국지표조사] 이재명 지지율 61%로 2%p 올라, 부정평가는 3%p 줄어
일론 머스크 '오픈AI와 소송' 본격화, 판사 "비영리기업 유지 약속 증거 있다"
비트코인 시세 반등 전망에 힘 실려, "상승 사이클 고점 아직 안 지났다"
타이어뱅크 회장 김정규, '명의 위장' 탈세 혐의 대법원서 파기 환송
효성중공업, 창원공장 초고압변압기 누적 생산액 10조 돌파
현대건설 2025년 연간 수주액 25조 넘겨, 국내 단일 건설사 가운데 최초
구글 알파벳이 애플 시가총액 추월, AI 반도체와 로보택시 신사업 잠재력 부각
국힘 정책위의장에 정점식·지명직 최고위원에 조광한, 윤리위원장에 윤민우 임명
조비에비에이션 미국 오하이오에 전기 헬기 공장 인수, "생산 두 배로 확대"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