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DB손해보험, 생산성본부와 함께 교통과 환경분야 소셜벤처 육성

김남형 기자 knh@businesspost.co.kr 2020-04-20 12:22:19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DB손해보험, 생산성본부와 함께 교통과 환경분야 소셜벤처 육성
▲ DB손해보험은 20일 한국생산성본부와 함께 ‘교통·환경 챌린지 2기’ 모집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DB손해보험이 교통·환경 분야의 소셜벤처 창업자 및 예비창업자를 발굴하고 육성한다.

DB손해보험은 20일 한국생산성본부와 함께 ‘교통·환경 챌린지 2기’ 모집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교통·환경 챌린지는 교통·환경 관련 사회이슈와 관련한 혁신적 비즈니스 솔루션을 보유한 소셜벤처를 발굴, 지원 및 육성함으로써 사회문제 해결에 기여하고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기 위한 프로젝트다.

교통·환경 챌린지 2기는 10월까지 7개월 동안 진행되며 참가 접수는 5월22일까지다.

참가대상은 예비창업자부터 설립 만7년 미만의 공익스타트업 및 소셜벤처다. 시드머니를 지원받을 수 있는 ‘시드그룹’과 사업 스케일업을 위한 자금을 지원받을 수 있는‘ 성장그룹’으로 각각 신청 가능하다.

최종 선정팀은 그룹별 최대 2천만 원 또는 1억 원의 사업 지원금 차등 지원과 법무, 세무·회계, 마케팅 등 창업에 필요한 핵심역량을 전문 멘토를 통해 1대1 지원을 받는다.

교통·환경 챌린지는 DB손해보험과 한국생산성본부의 공동기획으로 진행되며 환경부가 후원한다.

DB손해보험 관계자는 “교통·환경 챌린지가 1회성 지원이 아닌 사회문제의 근본적 해결과 변화를 이끄는 진정한 사회공헌활동의 출발점이 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김남형 기자]

최신기사

최태원 엔비디아 젠슨황과 실리콘밸리서 '치맥 회동', SK하이닉스 HBM 동맹 강화 기대
개인정보분쟁조정위 쿠팡 개인정보 유출 집단분쟁조정 착수, "실질적 피해 구제 노력"
KT 사외이사 후보에 윤종수·김영한·권명숙 확정, 이사회 규정도 개정
삼성증권 2025년 순이익 사상 첫 1조 돌파, 국내외 주식 수수료 대폭 증가 
에쓰오일 사우디와 폴리에틸렌 5조5천억 수출 계약, 샤힌프로젝트 판로 확보
[오늘의 주목주] '역대 최대 실적' 미래에셋증권 주가 11%대 상승, 코스닥 삼천당제..
외교장관 조현 "미국 무역대표부 대표, 비관세장벽 개선 없으면 관세 인상하겠다 말해"
[9일 오!정말] 국힘 안상훈 "중국 공산당과 북한 노동당에서 보던 숙청 정치"
크래프톤 대표 김창한 "구글 딥마인드 프로젝트 지니, 단기간 내 게임 개발 대체하진 않..
코스피 기관·외국인 매수세에 5290선 상승, 원/달러 환율 1460.3원 마감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