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자동차·부품

현대모비스 상반기 신입사원 공채 시작, 정기공채와 상시채용 병행

남희헌 기자 gypsies87@businesspost.co.kr 2020-04-20 10:36:55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현대모비스가 상반기 신입사원 공개채용을 시작한다.

현대모비스는 20일 채용공고를 내 상반기 신입사원 공개채용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5월5일까지 서류 접수를 받은 뒤 인적성 검사와 면접 등을 거쳐 사원을 선발한다.
 
현대모비스 상반기 신입사원 공채 시작, 정기공채와 상시채용 병행
▲ 박정국 현대모비스 대표이사 사장.

코로나19에 따른 지원자들의 안전을 고려해 온라인 인적성검사와 화상면접 등 비대면 방식의 채용절차를 진행하기로 했다.

현대모비스는 정기공채와 상시채용을 동시에 진행하기로 했다.

대학교나 대학원의 졸업시점과 연계해 상반기와 하반기 정기공채에서 신입사원을 우선 선발하고 각 사업부별 특성에 맞는 맞춤형 인재가 필요할 때 수시채용을 실시하는 방식이라고 현대모비스는 설명했다.

현대모비스는 “정기공채와 상시채용을 병행해 활용하면 연중 우수인재를 적극적으로 확보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취업난을 겪는 구직자들에게 안정적 취업기회를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현대모비스는 정기공채로 신입사원을 뽑다가 2019년 수시채용으로 전환했다.

현대모비스는 채용 과정에서 지원자들과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모집 직무별 업무내용과 자격요건 등을 채용 홈페이지 등에서 상세하게 안내하기로 했다.

업무와 공간, 조직 시스템, 제도 등을 소개하는 동영상도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등을 통해 적극적으로 알린다.

이런 온라인 소통 노력을 통해 지원자들이 채용단계에서부터 회사의 업무와 조직을 폭넓게 이해할 수 있을 것으로 현대모비스는 내다봤다. [비즈니스포스트 남희헌 기자]

최신기사

최태원 엔비디아 젠슨황과 실리콘밸리서 '치맥 회동', SK하이닉스 HBM 동맹 강화 기대
개인정보분쟁조정위 쿠팡 개인정보 유출 집단분쟁조정 착수, "실질적 피해 구제 노력"
KT 사외이사 후보에 윤종수·김영한·권명숙 확정, 이사회 규정도 개정
삼성증권 2025년 순이익 사상 첫 1조 돌파, 국내외 주식 수수료 대폭 증가 
에쓰오일 사우디와 폴리에틸렌 5조5천억 수출 계약, 샤힌프로젝트 판로 확보
[오늘의 주목주] '역대 최대 실적' 미래에셋증권 주가 11%대 상승, 코스닥 삼천당제..
외교장관 조현 "미국 무역대표부 대표, 비관세장벽 개선 없으면 관세 인상하겠다 말해"
[9일 오!정말] 국힘 안상훈 "중국 공산당과 북한 노동당에서 보던 숙청 정치"
크래프톤 대표 김창한 "구글 딥마인드 프로젝트 지니, 단기간 내 게임 개발 대체하진 않..
코스피 기관·외국인 매수세에 5290선 상승, 원/달러 환율 1460.3원 마감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