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항공·물류

에어로케이항공 지주사, 회사이름을 '에어로케이홀딩스'로 바꿔

최석철 기자 esdolsoi@businesspost.co.kr 2020-04-20 10:13:46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저비용항공사(LCC) 에어로케이항공의 지주사인 에어이노베이션코리아(AIK)가 회사이름을 에어로케이홀딩스로 바꿨다.

에어이노베이션코리아는 3월31일 정기 주주총회와 등기절차를 거쳐 회사 이름을 에어로케이홀딩스로 변경했다고 20일 밝혔다.
 
에어로케이항공 지주사, 회사이름을 '에어로케이홀딩스'로 바꿔
▲ 에어로케이항공 항공기.

영문 표기는 ‘Aero K Holdings Co.,Ltd.’다.

에어로케이홀딩스는 에어로케이항공 지분 100%를 보유하고 있다.

지주사와 자회사의 이름을 단일화해 혼돈을 막기 위한 것이다.

에어로케이항공은 지난해 3월 국제항공운송사업 면허를 받은 곳으로 현재 항공운항증명 발급절차를 밟고 있다.

에어로케이홀딩스 관계자는 “에어로케이항공의 지분 100%를 보유한 지주회사로서 불필요한 혼선을 막고 최악의 여건에서도 항공시장 진입을 성공시키겠다는 의지를 담아 상호를 바꿨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최석철 기자]

최신기사

한국경제신문 "일부 임직원 주식 선행매매 연루 혐의, 책임 통감한다"
코스피 외국인 매도세에 5080선까지 하락, 원/달러 환율 1469.5 마감
[오늘의 주목주] '역대 최대 주주환원' KB금융지주 주가 7%대 상승, 코스닥 ISC..
태광산업 울산 아라미드 공장서 클로로포름 누출로 1명 사망
[이주의 ETF] 한화자산운용 'PLUS 태양광&ESS' 16%대 올라 상승률 1위, ..
조국 "극우잡탕 국민의힘과 김영삼 한 공간에 머물 수 없어", 국힘 강력 비판
대우건설 컨소시엄, 가덕도신공항 부지조성공사 입찰 사전심사 서류 제출
우리금융 작년 단단한 실적 '종합금융' 기대 키웠다, 임종룡 회장 2기 시너지 가속 예고
SK가스 지난해 영업이익 4428억 55% 증가, 보통주 1주당 7천 원 배당
iM금융지주 작년 순이익 4439억 106% 증가, 주주환원율 38.8% 역대 최대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