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기후대응
Who Is?
기업·산업
금융
시장·머니
시민·경제
정치·사회
인사이트
JOB+
최신뉴스
검색
검색
닫기
정치·사회
사회
문재인, 세월호 6돌 맞아 "코로나19대책에는 세월호 교훈 담겨있다"
고우영 기자 kwyoung@businesspost.co.kr
2020-04-16 14:56:49
확대
축소
공유하기
문재인
대통령이 세월호사고 6주기를 맞아 국가적 재난에 관한 사회적 책임을 강조했다.
문 대통령은 16일 페이스북에 “코로나19에 대응하는 우리의 자세와 대책 속에는 세월호의 교훈이 담겨있다”며 “우리는 지금 코로나19를 극복하며 상호의존성을 다시 확인하고 있고 국민은 ‘누구도 속절없이 떠나보내지 않겠다’는 마음으로 마스크를 쓰고 사회적 거리두기와 자가격리를 지키고 있다”고 적었다.
▲
문재인
대통령.
그는 “우리는 세월호와 함께 울었고, 함께 책임지기 위해 행동했고 세월호를 통해 서로 얼마나 깊이 연결된 존재인지도 알게 됐다”며 “'사회적 책임'을 유산으로 남겨준 아이들을 기억하며 국민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덧붙였다.
국가적 재난에 대응하기 위해 철저히 준비하겠다고 약속했다.
문 대통령은 “우리가 코로나19 이후 돌아갈 일상은 지금과 확연히 다를 것”이라며 “새로운 삶도, 재난에 대한 대응도 철저히 준비할 것”이라고 밝혔다.
세월호사고 진상규명과 관련해 문 대통령은 “다시는 손을 놓치지 않겠다는 마음으로 아이들과 약속한 ‘안전한 나라’를 되새긴다”며 “4·16생명안전공원, 국립안산마음건강센터 건립을 차질없이 진행하고 진상규명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고우영 기자]
<저작권자(c) 비즈니스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고우영 기자의 다른기사보기
씨저널
C
스토리
장인화 포스코그룹 회장 임기 마지막 해 압도적 실행 내세웠다, 미국·인도서 철강 부문 '완결형 현지화' 다짐
포스코퓨처엠 실적 반등에도 배터리소재는 주춤, 엄기천 대표 2년차 '혹한기'에 다각화로 돌파구 찾는다
송치영 포스코이앤씨 도시정비 수주 드라이브, '안전'에 휩쓸린 2025년 뒤로 하고 실적 턴어라운드 겨냥
많이 본 기사
1
[김재섭의 뒤집어보기] KT 이사회 뭇매가 기대를 낳는 이유, "30년 걸린다던 민간기..
2
NH투자 "카카오페이 목표주가 상향, 좋은 실적에 스테이블코인 준비도 순항"
3
[여론조사꽃] 민주당 조국혁신당 합당, 양당 지지층 70% 안팎 '찬성'
4
한미반도체, 올해 하반기 HBM5·6 생산용 '와이드 TC 본더' 출시
5
[코스피 5천 그늘①] 증시 활황에도 못 웃는 LG그룹, 구광모 '체질 개선'과 '밸류..
Who Is?
황성엽 금융투자협회 회장
38년 증권업계 투신한 최초 중소형 증권사 출신 회장, 자본시장 강화로 '생산적 금융' 이끌어야 [2026년]
유홍림 서울대학교 총장
정치학자 출신 교육혁신에 집중, AI 표준 만들어 거점국립대와 공유 선언 [2026년]
현신균 LGCNS 대표이사 사장
컨설팅 업계 출신 IT 전문가, AX·DX 전환으로 체질 개선 주도 [2026년]
임진달 HS효성첨단소재 대표이사 사장
현지 시장 개척 이끈 중국통, 탄소섬유 등 신사업 안착 주력 [2026년]
최신기사
최태원 엔비디아 젠슨황과 실리콘밸리서 '치맥 회동', SK하이닉스 HBM 동맹 강화 기대
개인정보분쟁조정위 쿠팡 개인정보 유출 집단분쟁조정 착수, "실질적 피해 구제 노력"
KT 사외이사 후보에 윤종수·김영한·권명숙 확정, 이사회 규정도 개정
삼성증권 2025년 순이익 사상 첫 1조 돌파, 국내외 주식 수수료 대폭 증가
에쓰오일 사우디와 폴리에틸렌 5조5천억 수출 계약, 샤힌프로젝트 판로 확보
[오늘의 주목주] '역대 최대 실적' 미래에셋증권 주가 11%대 상승, 코스닥 삼천당제..
외교장관 조현 "미국 무역대표부 대표, 비관세장벽 개선 없으면 관세 인상하겠다 말해"
[9일 오!정말] 국힘 안상훈 "중국 공산당과 북한 노동당에서 보던 숙청 정치"
크래프톤 대표 김창한 "구글 딥마인드 프로젝트 지니, 단기간 내 게임 개발 대체하진 않..
코스피 기관·외국인 매수세에 5290선 상승, 원/달러 환율 1460.3원 마감
댓글 (0)
등록
-
200자
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