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금융  금융

신한은행, 디지털과 기업금융 분야 인력 수시채용에 화상면접 도입

김용원 기자 one@businesspost.co.kr 2020-04-13 10:35:52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신한은행이 인공지능 기반 역량 평가와 화상면접 등 비대면 전형을 통해 신규인력을 채용한다.

신한은행은 디지털과 기업금융 분야 우수인력을 확보하기 위해 2020년도 수시채용을 실시한다고 13일 밝혔다.
 
신한은행, 디지털과 기업금융 분야 인력 수시채용에 화상면접 도입
▲ 서울 중구 신한은행 본점.

디지털과 정보통신(ICT) 분야는 ICT특성화고 졸업예정자, 삼성 청년소프트웨어아카데미(SSAFY) 수료자를 대상으로 특별전형이 열린다.

기업금융 분야는 우수 벤처기업과 중소기업 육성, 혁신금융 분야의 전문성을 갖춘 인력을 대상으로 경력직 채용이 진행된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코로나19 여파에도 금융업의 디지털화와 경쟁에 대응하고 은행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수시채용을 진행하고 있다"고 말했다.

신한은행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비대면으로 채용절차를 진행한다.

지원자는 온라인으로 접속해 질문에 대답하고 과제를 수행하는 인공지능 기반 역량 평가와 실무자 화상면접을 거치며 디지털 분야 지원자는 온라인으로 시험을 보게 된다.

신한은행은 코로나19 확산 상황을 고려해 신입행원 공개채용 시기와 규모도 검토중이라고 밝혔다. [비즈니스포스트 김용원 기자]

최신기사

방중 트럼프 "중국과 생산적 대화, 시진핑 부부 9월24일 백악관 초청"
'리테일'이 이끈 한국투자증권 실적랠리, 김성환 올해도 사상 최고 실적 '이상무'
'특허 리스크 해소' 후 코스닥 시총 1위 탈환, 알테오젠 K바이오주 희망 되나
롯데홈쇼핑 주총서 김재겸 사장 해임안 부결, 2대주주 태광산업 "직무정지 가처분 신청할..
메리츠금융 1분기 순이익 6802억으로 10% 늘어, 증권이 실적 확대 이끌어
공정위 산란계협회 담합에 과징금 5.9억원 부과, 농식품부는 법인취소 검토
[오늘의 주목주] '로봇 기대감' LG전자 13%대 올라, 코스피 개인·기관 매수에 7..
ELS 제재안 금감원행에 한숨 돌린 은행들, 과징금 축소 기대감도 '솔솔' 
삼성전자 노조 "5월15일 오전 10시까지 전영현 대표가 직접 성과급 해결안 제시하라"
[현장] 현대차그룹 양재동 사옥 새단장, 정의선 "좋은 차 만들려면 직원들이 편하게 일..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