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아이씨에스 주식이 13일 하루 동안 매매거래가 정지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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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아이씨에스 주가가 투자위험종목으로 지정된 뒤에도 계속 올랐기 때문이다.<br />
<figure class="image" style="float:right;margin-right:0px; margin-left:15px; margin-top:30px; "><img alt="거래소, 멕아이씨에스 주가 급등해 13일 하루 주식 매매거래 정지 " height="200" class='lazyload' data-src="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2004/20200410173850_11362.jpg" width="300" />
<figcaption><table width=320><tr><td align='left' style='margin:0; padding:0px 0px; color:#306f7f; font-size:12px; font-family:verdana; letter-spacing:-0.1em; line-height:160%; table-layout: fixed; width:180px;'>▲ 멕아이씨에스 로고.</td></tr></table></fig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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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거래소 시장감시위원회는 멕아이씨에스 주식 매매거래를 13일 하루 동안 정지한다고 10일 공시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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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래소는 10일 종가가 4월9일 종가보다 높으면 13일 하루 매매거래가 정지될 수 있다는 매매거래 정지 예고를 9일 내린 바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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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아이씨에스 주가는 10일 전날보다 1.88%(450원) 오른 2만4350원에 거래를 마쳤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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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아이씨에스는 매매거래 재개일인 14일 투자위험종목으로 신규 지정되며 매매거래 재개 뒤 주가가 추가적으로 급등하면 다시 하루 동안 매매거래가 정지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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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래소는 멕아이씨에스의 투자위험종목 해제 여부를 28일 이후 판단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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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아이씨에스가 미국 식품의약국(FDA)로부터 인공호흡기 ‘MTV1000’ 품목허가를 받으면서 투자자들이 관심이 몰리고 있다. [비즈니스포스트 고두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