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아이씨에스 주가가 투자위험종목으로 지정된 뒤에도 계속 올랐기 때문이다.
| ▲ 멕아이씨에스 로고. |
한국거래소 시장감시위원회는 멕아이씨에스 주식 매매거래를 13일 하루 동안 정지한다고 10일 공시했다.
거래소는 10일 종가가 4월9일 종가보다 높으면 13일 하루 매매거래가 정지될 수 있다는 매매거래 정지 예고를 9일 내린 바 있다.
멕아이씨에스 주가는 10일 전날보다 1.88%(450원) 오른 2만4350원에 거래를 마쳤다.
멕아이씨에스는 매매거래 재개일인 14일 투자위험종목으로 신규 지정되며 매매거래 재개 뒤 주가가 추가적으로 급등하면 다시 하루 동안 매매거래가 정지될 수 있다.
거래소는 멕아이씨에스의 투자위험종목 해제 여부를 28일 이후 판단한다.
멕아이씨에스가 미국 식품의약국(FDA)로부터 인공호흡기 ‘MTV1000’ 품목허가를 받으면서 투자자들이 관심이 몰리고 있다. [비즈니스포스트 고두형 기자]

![삼성전자 반도체 소자·공정 전문가, HBM 본더와 AI 기반 장비 경쟁력 강화 주력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13130810_125556.png)
![도시가스 넘어 연료전지·전기차로, 내부 승진 리더로 성장 전략 시험대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13095150_137092.png)
![김앤장 변호사 출신 여성 정치인 최연소 장관에, 전문성 논란 넘어 성과 입증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14091218_91905.png)
![중추신경계(CNS) 분야 대표 중견제약사 창업주, 글로벌 신약 기업 지향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13070437_2176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