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특징주

삼성바이오로직스 주가 장중 급등, 코로나19 치료제 위탁생산 기대

고두형 기자 kodh@businesspost.co.kr 2020-04-10 12:31:24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삼성바이오로직스 주가가 장중 대폭 오르고 있다.

삼성바이오로직스는 미국 제약사와 4418억 원 규모 코로나19 치료제 COVID-19 중화항체 위탁생산계약 의향서를 주고받았다고 알렸다.
 
삼성바이오로직스 주가 장중 급등, 코로나19 치료제 위탁생산 기대
▲ 삼성바이오로직스 로고.

삼성바이오로직스 주가는 10일 오후 12시28분 기준 전날보다 10.97%(5만2500원) 오른 53만1천 원에 거래되고 있다.

삼성바이오로직스는 이날 Vir바이오테크놀로지와 코로나19 치료제 위탁생산계약 의향서를 주고받았다고 다시 공시했다.

삼성바이오로직스는 이날 오전 미국 제약사와 바이오의약품 위탁생산계약 의향서를 주고받았다고 공시했는데 정정신고를 통해 고객사와 계약제품을 공개했다.

삼성바이오로직스는 3공장에서 코로나 치료제 COVID-19 중화항체(SARS-Cov-2 mAb DS) 제품의 임상 및 상업 물량을 생산한다.

계약금액은 4418억2900만 원으로 삼성바이오로직스 2019년 매출 기준 62.98%에 이른다. [비즈니스포스트 고두형 기자]

최신기사

하나증권 "미국 석유기업 트럼프 회동 기대감, 에쓰오일 SK이노베이션 주목"
키움증권 "달바글로벌 글로벌 성장 지속할 것, 올해 히트 제품군 확장"
NH투자증권 "KT&G, 주주환원 정책·신사업 모멘텀으로 투자매력 높아"
NH투자 "다음주 코스피 4250~4700 예상, 반도체 호실적에 상승 여력 있어"
비트코인 1억3333만 원대 상승, 미국 연준 국채 매입 뒤 유동성 확대 기대감
12월 외국인투자자 국내 주식 1조5천억 순매수, 한달 만에 다시 '사자'
SK스퀘어 김정규 사장 신년사, "불확실성 시대 AI는 차이를 만드는 열쇠"
[데스크리포트 1월] 낯선 용어 '생산적 금융'이 성공의 단어가 되기 위해 필요한 것
[데스크리포트 1월] 쿠팡은 반드시 바꿔야 한다, 다만 서비스를 죽여서는 안 된다
[데스크리포트 1월] 메모리 초호황에 가려진 위기, 삼성전자에 주어진 시간은 많지 않다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