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소비자·유통

현대백화점 압구정본점, 코로나19 확진자 방문해 방역 뒤 정상운영

장은파 기자 jep@businesspost.co.kr 2020-04-10 12:00:36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현대백화점 압구정 본점이 코로나19 확진자의 방문에 따라 방역을 마치고 정상영업을 진행한다.

현대백화점은 9일 보건당국으로부터 코로나19 확진자가 압구정 본점을 방문했다는 사실을 뒤늦게 통보받고 폐점한 뒤 방역작업을 진행했다고 10일 밝혔다.
 
현대백화점 압구정본점, 코로나19 확진자 방문해 방역 뒤 정상운영
▲ 현대백화점 압구정 본점.

현대백화점은 이날부터 압구정 본점의 영업을 정상적으로 진행한다.

현대백화점 본점 관계자는 “매장을 방문한 확진자가 마스크를 착용하고 있었고 밀접 접촉자도 없었다”며 “보건당국으로부터 그동안 방역과 소독을 매일 꾸준히 해왔다는 점을 감안해 10일부터 정상영업을 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장은파 기자]

최신기사

금값 가파른 상승이 조정폭도 키우나, HSBC "온스당 3천 달러대 하락 가능"
[한국갤럽]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 이혜훈, '부적합' 47% vs '적합' 16%
메모리 공급 부족이 스마트폰과 PC에 악재, "삼성전자와 애플은 방어력 갖춰"
[한국갤럽] 내년 지방선거, '여당 지지' 43% vs '야당 지지' 33%
LG전자 2025년 4분기 영업손실 1094억, 희망퇴직 일회성 비용 영향
[한국갤럽] 이재명 지지율 5%p 상승한 60%, 중도층은 6%p 오른 66%
상설특검 신한은행 강남별관 수색ᐧ검증영장 집행, '관봉권 띠지' 정보 확인
하나증권 첫 발행어음 상품 출시, 1호 가입자는 황성엽 금융투자협회장
이재명 13~14일 일본 나라현서 한일 정상회담, "글로벌·민생 현안 협력" 
지난해 11월 경상수지 122억 달러 흑자, 반도체 수출 호조에 역대 11월 최대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