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소비자·유통

SPC그룹, '쉐이크쉑 '배달서비스를 전국 11곳 매장으로 확대

박혜린 기자 phl@businesspost.co.kr 2020-04-10 11:32:14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SPC그룹이 고급 수제 햄버거 브랜드 ‘쉐이크쉑’의 배달서비스 매장을 전국 11개 매장으로 확대한다. 

SPC그룹은 고객 편의를 강화하기 위해 기존 서울 강남점과 청담점 등 일부 매장에서만 시범적으로 운영하던 배달서비스를 매장 11곳으로 확대 운영한다고 10일 밝혔다. 다만 인천공항점은 배달서비스를 하지 않는다.
 
SPC그룹, '쉐이크쉑 '배달서비스를 전국 11곳 매장으로 확대
▲ SPC그룹이 햄버거 브랜드 '쉐이크쉑'의 배달 서비스 매장을 11곳으로 확대한다. < SPC그룹 >

쉐이크쉑 배달서비스는 SPC그룹의 통합 멤버십인 해피포인트에서 운영하는 배달 애플리케이션(앱) ‘해피오더’, 배달 앱 ‘배달의민족’, 요기요‘ 등에서 이용할 수 있다.

최소 주문금액은 1만5천 원이다.

SPC그룹은 쉐이크쉑 배달서비스 확대를 기념해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한다.

30일까지 해피오더앱을 통해 쉐이크쉑 배달주문을 하는 모든 고객에게 배달료 4천 원을 할인해준다.

쉐이크쉑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에서도 리그램 이벤트, 인증샷 이벤트, 스토리 이벤트 등을 진행해 모두 170명에게 경품을 준다.

쉐이크쉑 관계자는 “‘파인 캐주얼 다이닝’이라는 콘셉트에 맞게 배달 서비스로도 최상의 제품을 제공하기 위해 일부 매장에서 다양한 테스트를 거치는 등 철저한 준비를 해왔다”며 “고객의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박혜린 기자]

최신기사

최태원 엔비디아 젠슨황과 실리콘밸리서 '치맥 회동', SK하이닉스 HBM 동맹 강화 기대
개인정보분쟁조정위 쿠팡 개인정보 유출 집단분쟁조정 착수, "실질적 피해 구제 노력"
삼성증권 2025년 순이익 사상 첫 1조 돌파, 국내외 주식 수수료 대폭 증가 
에쓰오일 사우디와 폴리에틸렌 5조5천억 수출 계약, 샤힌프로젝트 판로 확보
[오늘의 주목주] '역대 최대 실적' 미래에셋증권 주가 11%대 상승, 코스닥 삼천당제..
외교장관 조현 "미국 무역대표부 대표, 비관세장벽 개선 없으면 관세 인상하겠다 말해"
[9일 오!정말] 국힘 안상훈 "중국 공산당과 북한 노동당에서 보던 숙청 정치"
코스피 기관·외국인 매수세에 5290선 상승, 원/달러 환율 1460.3원 마감
LG디스플레이, 1천억에 중국 난징법인 차량용 LCD 모듈사업 매각
비트코인 1억478만 원대 상승, 미국 금리인하 기대감에 투자심리 개선 조짐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