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마젠은 코스닥 기술특례상장을 위한 증권신고서를 금융위원회에 제출했다고 9일 밝혔다.
| ▲ 소마젠 로고. |
소마젠은 2004년 12월 마크로젠이 미국 메릴랜드주 락빌에 세운 미주 법인으로 마크로젠이 56.94%의 지분을 보유하고 있다.
소마젠은 현재 미국에서 소비자직접의뢰 유전자 검사와 장내 미생물 분석으로 질병을 예측해 예방하는 마이크로바이옴 분석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소마젠의 공모증권 수는 420만 주다.
증권당 희망 공모가 밴드는 1만3700원에서 1만8천 원 사이며 공모금액 규모는 공모가 밴드 최상단을 기준으로 756억 원이다.
소마젠은 5월7일부터 8일까지 수요예측을 통해 공모가를 확정하고 5월13일부터 14일까지 일반 공모 청약을 진행한다.
상장 예정 시기는 5월이며 대표 주관사는 신한금융투자다.
라이언 김 소마젠 대표는 “이번 상장을 통해 모은 자금은 마케팅, 전문 인력 충원, 시설과 기기 투자, 새로운 서비스 연구와 개발 등 신규 서비스 투자를 위해 사용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조승리 기자]

![의사단체·보험자·정당 두루 거친 흉부외과 전문의, 소득 중심 부과체계 개편 강조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22213516_212630.png)
![총장서 물러났다 이사장으로 복귀, 남녀공학 전환 앞두고 교육 혁신에 주력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22211722_167142.png)
![엔지니어 출신 M&A 전문가, 건설·조선 사업축 마련해 수익성 강화 역점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23132315_155758.png)
![자동차 구매분야 특화한 전동화 전문가, 2028년 부산공장서 차세대 전기차 생산 채비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17101144_1883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