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정치·사회  정치

충남 당진 통합당 김동완 무소속 정용선, 보수후보 단일화 합의

류근영 기자 rky@businesspost.co.kr 2020-04-08 18:33:41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충남 당진 통합당 김동완 무소속 정용선, 보수후보 단일화 합의
▲ 충남 당진시에 출마한 미래통합당 김동완 후보(왼쪽)와 무소속 정용선 후보가 8일 오후 당진상공회의소 대회의실에서 보수 후보 단일화 협약을 체결한 뒤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연합뉴스>
충남 당진시 선거구에서 미래통합당 김동완 후보와 무소속 정용선 후보가 후보 단일화를 하기로 합의했다.

두 후보는 8일 오후 당진상공회의소 대회의실에서 협약식을 열어 ‘보수후보 단일화 협약’을 체결했다.

이들은 “문재인 정권을 심판하기 위해 보수후보가 승리해야 하고 이를 위해 보수후보 사이 단일화가 필수적”이라며 “단일후보는 여론조사를 통해 선출한다”고 말했다.

두 후보 측은 국내 2개 여론 조사기관에 여론조사를 맡겨 각각의 조사에서 1천 명 이상의 선거구민을 대상으로 여론조사를 한 뒤 결과를 합산해 지지율이 높은 후보를 단일 후보로 확정하기로 했다.

여론조사는 11~12일 이틀 동안 이뤄진다.

통합당은 3월 경선을 통해 김동완 후보를 당진 총선후보로 확정했다.

정용선 후보는 통합당 후보 선정을 위한 경선에서 배제되자 탈당한 뒤 무소속으로 출마했다. [비즈니스포스트 류근영 기자]

최신기사

최태원 엔비디아 젠슨황과 실리콘밸리서 '치맥 회동', SK하이닉스 HBM 동맹 강화 기대
개인정보분쟁조정위 쿠팡 개인정보 유출 집단분쟁조정 착수, "실질적 피해 구제 노력"
KT 사외이사 후보에 윤종수·김영한·권명숙 확정, 이사회 규정도 개정
삼성증권 2025년 순이익 사상 첫 1조 돌파, 국내외 주식 수수료 대폭 증가 
에쓰오일 사우디와 폴리에틸렌 5조5천억 수출 계약, 샤힌프로젝트 판로 확보
[오늘의 주목주] '역대 최대 실적' 미래에셋증권 주가 11%대 상승, 코스닥 삼천당제..
외교장관 조현 "미국 무역대표부 대표, 비관세장벽 개선 없으면 관세 인상하겠다 말해"
[9일 오!정말] 국힘 안상훈 "중국 공산당과 북한 노동당에서 보던 숙청 정치"
크래프톤 대표 김창한 "구글 딥마인드 프로젝트 지니, 단기간 내 게임 개발 대체하진 않..
코스피 기관·외국인 매수세에 5290선 상승, 원/달러 환율 1460.3원 마감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