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정치·사회  정치

서울 구로구을 경합, 민주당 윤건영 42.5% 통합당 김용태 37.5%

안정문 기자 question@businesspost.co.kr 2020-04-07 08:22:45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서울시 구로구을에서 더불어민주당 윤건영 후보가 미래통합당 김용태 후보와 접전을 벌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7일 여론조사기관 조원씨앤아이의 21대 총선 서울 구로구을 후보 지지도 여론조사를 살펴보면 윤 후보가 42.5%를 얻어 37.5%로 집계된 김 후보와 5.0%포인트 차이로 오차범위 안에서 경쟁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무소속 강요식 후보는 11.0%다.
 
서울 구로구을 경합, 민주당 윤건영 42.5% 통합당 김용태 37.5%
▲ 더불어민주당 윤건영 후보, 미래통합당 김용태 후보.

투표에서 고려하는 요소를 묻는 질문에 정권 견제를 고른 응답자는 42.9%로 안정적 국정운영 41.9%와 1.0%포인트 차이 팽팽한 양상을 보였다. 소수정당 원내진입 7.9%, 기타 3.7% 등으로 파악됐다.

문재인 대통령의 국정운영과 관련해 응답자 가운데 49.8%가 잘한다고 응답했고 47.4%는 잘못한다는 평가를 내렸다.

6일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에 올라온 조원씨앤아이 여론조사는 CBS와 국민일보 의뢰로 4~5일 이틀 동안 서울 구로구을에 사는 만18세 이상 남녀 501명의 응답을 받아 이뤄졌다. 응답률은 5.1%, 오차 범위는 95% 신뢰 수준에 ±4.4%포인트다.

여론조사와 관련해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www.nesdc.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비즈니스포스트 안정문 기자]

최신기사

석유 2차 최고가격제 시행, 휘발유 1934원·경유 1923원·등유 1530원
OECD 올해 G20 물가상승률 4% 전망, 한국 경제성장률 2.1%서 1.7%로 하향
정부 복제약 가격 16% 인하키로, 제약업계 "수익 악화·R&D 투자 감소 우려"
롯데케미칼 대산공장 물적분할 후 '대산석화' 신설, 이후 현대케미칼과 합병
대한항공 앞으로 13년간 보잉 항공기 103대 도입 결정, 모두 54조 규모
[오늘의 주목주] '반도체 투심 위축' SK스퀘어 주가 7%대 하락, 코스닥 코오롱티슈..
농협금융 1조 규모 상생성장펀드 조성, 이찬우 "국가 성장 정책 뒷받침"
[현장] 일본 JCB 한국인 일본 여행객 공략, "일본 체험 제공' "매월 유니버설 5..
[채널Who] 처벌은 끝이 아닌 '교화'의 시작, 이재명 정부는 13세의 나이보다 그 ..
CPU 수요 증가에 기판주 수혜, 삼성전기 대덕전자 LG이노텍 기대감 인다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