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ENM은 6일 이사회를 열고 스튜디오드래곤 주식 224만7710주를 매각하기로 결정했다.
| ▲ 허민회 CJENM 대표이사. |
7일 장이 열리기 전에 시간외 대량매매 방식으로 판다.
처분하는 지분가치는 6일 종가를 기준으로 1659억 원에 이른다.
처분 뒤 CJENM이 보유한 스튜디오드래곤 지분율은 66.18%에서 58.18%로 8%포인트 낮아진다.
CJENM은 지분 처분의 목적을 “투자재원 확보”라고 설명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임재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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