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밥캣 주가가 장중 하락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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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여파로 일부 미국 공장이 2주 동안 가동을 중단하기로 결정하면서 주가가 하락세로 돌아섰다.<br />
<figure class="image" style="float:right;margin-right:0px; margin-left:15px; margin-top:30px; "><img alt="두산밥캣 주가 장중 하락, 코로나19로 미국공장 가동중단 결정" height="200" class='lazyload' data-src="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2004/20200402115046_29310.jpg" width="300" />
<figcaption><table width=320><tr><td align='left' style='margin:0; padding:0px 0px; color:#306f7f; font-size:12px; font-family:verdana; letter-spacing:-0.1em; line-height:160%; table-layout: fixed; width:180px;'>▲ 두산밥캣 로고.</td></tr></table></fig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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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밥캣 주가는 2일 오전11시33분 기준 전날보다 5.48%(1150원) 낮아진 1만9850원에 거래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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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밥캣은 미국 노스다코타주 2개 공장과 미네소타주 1개 공장을 6일부터 19일까지 가동을 중단한다고 2일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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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스캐롤라이나 공장은 4일부터 19일까지 가동을 멈춘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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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밥캣은 가동중단과 함께 일부 인력의 구조조정도 실시하는 것으로 전해졌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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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밥캣은 코로나19 확산으포 제품 수요가 감소했고 직원과 지역사회 안전을 보호하기 위해 가동중단 결정을 내렸다고 설명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은주성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