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인터넷·게임·콘텐츠

카카오커머스, 카카오에서 분사 뒤 작년 실적 대폭 늘어

임재후 기자 im@businesspost.co.kr 2020-04-01 18:15:47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카카오커머스가 분사된 뒤 첫 해인 2019년 좋은 실적을 거뒀다.

카카오커머스는 1일 감사보고서를 내고 2019년에 매출 2961억5400만 원, 영업이익 757억 원으르 냈다고 밝혔다.
 
카카오커머스, 카카오에서 분사 뒤 작년 실적 대폭 늘어
▲ 홍은택 카카오커머스 대표이사.

2018년과 비교해 매출은 1206%, 영업이익은 1715% 늘었다.

분사한 뒤 처음으로 나온 실적이다.

카카오커머스는 2018년 12월 카카오에서 물적분할했다. 카카오가 지분 99.74%를 들고 있다.

카카오커머스는 ‘카카오톡 선물하기’와 ‘카카오톡 스토어’, ‘카카오스타일’ 등을 운영한다.

지난해 11월 주문제작 플랫폼 카카오메이커스를 합병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임재후 기자]

최신기사

트럼프 눈독 들인 '그린란드 희토류'에 회의론 부상, "함량 낮아 경제성 부족"
니켈값 급등에도 웃지 못하는 에코프로, 이동채 유럽 현지 생산·LFP 양극재로 반등 모색
로이터 "엔비디아 중국 고객사에 H200 전액 선불 요구", 승인 불투명에 대응
메모리 공급난에 속타는 게임사들, 펄어비스·엔씨소프트 신작 출시 앞서 사양 낮추기 '식..
DL이앤씨 플랜트 부진에 성장성 발목 잡혀, 박상신 SMR 대비 필요성 커져
SK하이닉스 곽노정, CES 2026서 고객사와 AI 메모리 기술혁신 논의
우리은행 대학로 한남동 코엑스 공연장에 네이밍, 정진완 '금융·문화' 융합 시너지 담금질
한국GM 세종물류센터 하청근로자 파업에 부품수급 차질, "차량 수리 안된다" AS 불만..
트럼프 유엔기후변화협약 포함 국제기구 탈퇴, 사회 각계에서 비판 집중
삼성전자 1년 만에 D램 1위 탈환, 범용 메모리 가격 상승 영향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