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소비자·유통

롯데칠성음료, 서울시와 손잡고 버스정류장 18곳 녹색쉼터로 조성

박혜린 기자 phl@businesspost.co.kr 2020-04-01 10:06:33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롯데칠성음료가 서울시 버스정류장 18곳을 녹색쉼터로 조성했다.

롯데칠성음료는 서울 합정에서 홍대입구, 신촌, 아현에 이르는 양화·신촌로 중앙 버스정류장 18곳의 상부와 벽면, 펜스 등에 식물을 배치해 친환경 녹색쉼터 정류장으로 만들었다고 1일 밝혔다.
 
롯데칠성음료, 서울시와 손잡고 버스정류장 18곳 녹색쉼터로 조성
▲ 롯데칠성음료가 서울시 버스정류장 18곳을 친환경 녹색쉼터 정류장으로 조성했다. <롯데칠성음료> 

롯데칠성음료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버스정류장 위쪽에 사계절 내내 푸른 식물인 상록기린초, 수호초 등을 심었다.

벽면에는 공기 정화식물로 맑은 공기를 만들어주는 ‘바이오 월(Bio Wall)’을 설치했다.

버스정류장 왼쪽과 오른쪽 펜스와 하단에도 꽃과 식물을 배치했다. 

롯데칠성음료 관계자는 “이번 버스정류장 친환경 캠페인을 통해 녹색문화를 확산하는 데 힘을 보탤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맑고 깨끗한 세상을 만드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는 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천해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롯데칠성음료와 서울시는 이에 앞서 2월26일 ‘버스정류장 쉘터 녹화사업’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버스정류장 쉘터 녹화사업은 미세먼지를 비롯한 각종 대기오염 물질에 노출되는 버스정류장을 녹색 청정구역으로 만들어 환경 개선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기획했다. [비즈니스포스트 박혜린 기자]

최신기사

금융위, 원화 스테이블코인 발행 '은행 컨소시엄'에 우선 허용하는 방안 추진
우리은행 희망퇴직 접수, 특별퇴직금으로 기본급 최대 31개월치 지급
삼성전자, 임직원 성과보상 위해 자사주 2조5천억 규모 매수하기로
이마트의 신세계푸드 공개매수 목표 달성 실패, 계획 물량의 29%만 청약 응모
[6일 오!정말] 이재명 "부정선거 중국이 뭐 어쩌고 이런 정신나간 소리해서"
코스피 외국인 매수세에 4550선 상승 마감, 장중 사상 첫 4600선 돌파
국회 법사위 '통일교 특검·2차 특검 법안' 안건조정위 회부, 8일 본회의 통과 어려워져
현대제철, 현대IFC 지분 전량 우리-베일리PE에 3393억 받고 매각 계약
[오늘의 주목주] '엔비디아 협력 기대' 현대차 주가 13%대 상승, 코스닥 HPSP ..
'3중고' 신협중앙회 회장 된 고영철, '건전성 회복' '내부통제 강화' 무겁다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