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정치·사회  정치

여주양평에서 통합당 김선교 46.7%, 민주당 최재관 37.9%에 앞서

공준호 기자 junokong@businesspost.co.kr 2020-03-30 09:11:32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경기 여주시·양평군에서 미래통합당 김선교 후보가 더불어민주당 최재관 후보를 오차범위 밖에서 앞서는 것으로 나타났다.

29일 여론조사기관 아이소프트뱅크가 경기 여주시·양평군 유권자를 대상으로 실시한 4·15 총선 가상대결에서 김 후보가 46.7%를 얻어 최 후보(37.9%)를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 이어 잘모르겠다는 의견은 5.8%, 지지후보 없음은 3.2%로 나타났다. 기타 다른후보를 지지한다는 응답은 2.7%였다.
 
여주양평에서 통합당 김선교 46.7%, 민주당 최재관 37.9%에 앞서
▲ 미래통합당 김선교 후보(왼쪽)과 더불어민주당 최재관 후보.

연령별로는 최 후보가 18~29세와 40대에서 김 후보를 앞섰고 20대와 30대, 50대, 60대 이상에서는 김 후보가 강세를 보였다.

특히 60대 이상에서는 김 후보를 지지한다는 응답이 67.4%로 최 후보를 지지한다는 응답(24.1%)보다 43.3%포인트 앞섰다.

중부일보가 아이소프트뱅크에 의뢰한 이번 여론조사는 27일 여주시와 양평군 지역에 거주하는 18세 이상 남녀 502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전체 응답률은 2.5%, 표본 오차는 95% 신뢰 수준에 ±4.4%p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https://www.nesdc.go.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비즈니스포스트 공준호 기자]

최신기사

노소영 '재산분할' 파기환송심 첫 재판 직접 출석, 고법 "빠른 시일 안에 결론"
태영그룹 회장 윤세영 블루원 대표 취임, "명문 레저골프 클럽 위해 직접 책임경영"
우리금융 조직개편, 지주 소비자보호부문 신설하고 10개 자회사 대표 유임
기아 브뤼셀 모터쇼에서 'EV2' 세계 첫 공개, 송호성 "전기차 대중화 앞장"
[9일 오!정말] 민주당 정청래 "윤석열도 전두환처럼 사형 구형될 것"
현대차 브뤼셀 모터쇼에서 '더 뉴 스타리아 EV' 첫 공개, 상반기 판매 시작
이재명 경제성장전략회의, "올해 경제성장률 2% 예상" "K자형 성장으로 양극화는 위협"
이재명 광주·전남 행정 통합 박차, "2월 특별법 통과하고 6월에 통합선거"
[오늘의 주목주] '미국 국방 예산 확대'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주가 11%대 상승, 코스..
비트코인 1억3317만 원대 상승, 운용사 반에크 "2050년 290만 달러 가능"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