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기업과산업  소비자·유통

이강훈, 오뚜기 주총에서 "제품 경쟁력 강화해 수출 확대하겠다"

박혜린 기자 phl@businesspost.co.kr 2020-03-27 17:44:54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이강훈 오뚜기 대표이사 사장이 올해 신제품 개발과 수출 확대에 힘을 싣는다.

이강훈 사장은 27일 경기도 안양 오뚜기 본점 대강당에서 열린 주주총회에서 “올해는 오뚜기가 50주년을 넘어 100주년을 향한 발걸음을 시작하는 첫 해”라며 “맛과 품질이 우수한 새 제품들을 출시하고 수출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이강훈, 오뚜기 주총에서 "제품 경쟁력 강화해 수출 확대하겠다"
▲ 이강훈 오뚜기 대표이사 사장.

올해 연구소 증축을 완공해 더욱 좋은 환경에서 성과를 내고 제품 경쟁력을 강화하겠다는 계획도 내놨다.

이날 함영준 오뚜기 대표이사 회장과 이강훈 사장을 사내이사로 재선임됐다. 이에 따라 함 회장과 이 사장은 오뚜기 대표이사로 15년 넘게 호흡을 맞추게 됐다.

이밖에도 제49기 재무제표 승인의 건, 이익잉여금처분계산서 승인의 건, 정관 일부 변경의 건, 이사 보수한도액 승인의 건, 감사 보수한도액 승인의 건 등이 원안대로 통과됐다. [비즈니스포스트 박혜린 기자]

최신기사

상장사 합병에 '공정가액' 자본시장법 개정안 국회 통과 앞둬, 일반주주 보호는 논의 중
개인정보위 KT 해킹사고 과징금 6월 결론 전망, 박윤영 최대 1천억 안팎 과징금 부담..
'삼성전자 끝내 총파업 가나' 법원 가처분 판결 주목, 전영현 피해 최소화 대책 시급해져
쿠팡플레이 '스포츠패스' 가격 인상, 쿠팡 와우멤버십 '미끼'에서 '독자 수익원'으로 ..
중국 AI 반도체 성과에 미국 협상카드 불안, 트럼프 시진핑 정상회담 변수로
키움증권 "CJ제일제당 수익성 반등 본격화할 것, 바이오 부문 판매량 증가"
한국투자 "달바글로벌 목표주가 상향, 브랜드 인지도 높아져 마케팅 효율 개선"
헌재기후소송단 탄소중립법 개정 촉구, 헌재서 국회로 자전거 배달 퍼포먼스
최태원·노소영 재산분할 파기환송심 첫 조정 시작, 노소영만 출석
옥스팜 '2026 트레일워커' 개최, 국내에서만 13억 넘게 모금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