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에 상장된 공기업들의 주가가 대체로 올랐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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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한전KPS 주가는 전날보다 4.53%(1300원) 오른 3만 원에 거래를 마쳤다. <br />
<figure class="image" style="float:right;margin-right:0px; margin-left:15px; margin-top:30px; "><img alt="공기업주 대체로 강세, 한전KPS 4%대 가스공사 2%대 올라 " height="200" class='lazyload' data-src="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1812/20181210083558_45504.jpg" width="300" />
<figcaption><table width=320><tr><td align='left' style='margin:0; padding:0px 0px; color:#306f7f; font-size:12px; font-family:verdana; letter-spacing:-0.1em; line-height:160%; table-layout: fixed; width:180px;'>▲ 김범년 한전KPS 사장.</td></tr></table></fig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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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가스공사 주가는 2.68%(550원) 오른 2만1100원, 강원랜드 주가는 2.3%(450원) 상승한 2만50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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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KL(그랜드코리아레저) 주가는 1.11%(150원) 오른 1만3700원, 한국전력 주가는 0.82%(150원) 높아진 1만8550원에 장을 마쳤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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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난방공사는 0.5%(150원) 오른 3만50원에 장을 마감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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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면 한전기술은 전날과 같은 1만4650원에 거래를 끝냈다. [비즈니스포스트 이정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