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위험종목으로 지정됐기 때문이다.
| ▲ 한국거래소 로고. |
한국거래소 시장감시위원회는 랩지노믹스 주식 매매거래를 27일 하루 동안 정지한다고 26일 공시했다.
투자위험종목 지정예고에도 랩지노믹스 주가는 26일 전날보다 14.84%(3050원) 오른 2만3600원에 거래를 마쳤다.
랩지노믹스는 3월25일의 종가가 15일 전 종가보다 100% 이상 올라 투자위험종목 지정예고를 받았다.
랩지노믹스는 코로나19 진단키트를 생산한다.
거래소는 주가가 일정 기간 급등하는 종목을 투자주의종목, 투자경고종목, 투자위험종목으로 지정하고 있다.
거래소는 투자경고종목과 투자위험종목 단계에서 매매거래 정지를 내릴 수 있다. [비즈니스포스트 고두형 기자]

![인수합병 '미다스의 손', 3년 연속 흑자 이끌어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11095455_37536.jpg)
![구조조정·재무 두루 거친 기획 전문가, 북미 공략 속 수익기반 다지기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12180502_31770.jpg)
![패션 넘어 식품·금융사업 안정화 주력, 장남 중심 후계 기반 다져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11211443_31418.jpg)
!['P의 거짓' 흥행 이끈 개발자 출신, 글로벌 신작 IP 확보와 개발 경쟁력 강화 과제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10212335_21116.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