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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투자증권, '밀리의 서재'에 은퇴 뒤 창업 준비 돕는 전자책 내놔

은주성 기자 noxket@businesspost.co.kr 2020-03-26 17: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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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투자증권이 은퇴 뒤 창업을 준비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는 전자책을 내놨다.

한화투자증권은 3일 '금융을 알면 돈이 보인다'의 두 번째 시리즈로 전자책 ‘내 사업을 위한 창업 준비 첫 돈 공부’를 출간했다고 26일 밝혔다.
  
한화투자증권, '밀리의 서재'에 은퇴 뒤 창업 준비 돕는 전자책 내놔
▲ 한화투자증권은 3일 '금융을 알면 돈이 보인다'의 두 번째 시리즈로 전자책 ‘내 사업을 위한 창업 준비 첫 돈 공부’를 출간했다고 26일 밝혔다.< 한화투자증권>

금융을 알면 돈이 보인다 시리즈는 한화투자증권 공식 블로그인 '라이프 포트폴리오'에서 가장 주목을 받았던 콘텐츠를 골라 엮은 전자책이다.

2019년에는 부모를 위한 전자책 ‘세뱃돈부터 시작하는 내 아이 첫 돈 공부’도 출간했다.
 
한화투자증권에 따르면 이번에 새로 출간된 전자책은 ‘긱 이코노미(빠른 시대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비정규 프리랜서 근로형태가 확산되는 경제현상)’를 반영해 월급 이외의 수입을 만들 수 있는 정보와 금융 이해력을 높이는 콘텐츠 등을 담았다.

세컨라이프(은퇴 뒤의 삶)를 준비하는 창업 준비자들에게 최근 많은 관심을 받는 업종의 창업 비용과 기대수익도 정리해 보여준다.

새로 출간된 전자책은 월정액 전자책 서비스인 '밀리의 서재'에서 단독으로 제공하고 있다. 다른 온라인 서점에서도 조만간 판매된다.

한화투자증권 관계자는 "고객들의 금융이해력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되는 콘텐츠를 개발해 온 것이 이번 전자책 출간으로 이어졌다"며 "앞으로도 고객의 삶에 도움이 되는 금융 콘텐츠를 개발해 고객의 삶이 풍요로워질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은주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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