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시장과머니  특징주

YBM넷 메가엠디 아이스크림에듀 주가 초반 상승, 온라인 개학도 검토

은주성 기자 noxket@businesspost.co.kr 2020-03-26 09:56:44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YBM넷과 메가엠디, 아이스크림에듀 등 온라인교육회사 주가가 장 초반 오르고 있다.<br /> <br /> 교육부가 등교 개학과 온라인 개학을 동시에 추진하면서 온라인교육회사 주식에 매수세가 이어지고 있다.<br /> &nbsp; <figure class="image" style="float:right;margin-right:0px; margin-left:15px; margin-top:30px; "><img alt="YBM넷 메가엠디 아이스크림에듀 주가 초반 상승, 온라인 개학도 검토" height="200" class='lazyload' data-src="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2003/20200316094411_14929.jpg" width="300" /> <figcaption><table width=320><tr><td align='left' style='margin:0; padding:0px 0px; color:#306f7f; font-size:12px; font-family:verdana; letter-spacing:-0.1em; line-height:160%; table-layout: fixed; width:180px;'>▲ YBM넷 로고.</td></tr></table></figcaption> </figure> <br /> 26일 오전 9시38분 기준 YBM넷 주가는 전날보다 17.53%(1050원) 상승한 7040원에 거래되고 있다.<br /> <br /> YBM넷은 온라인교육, 콘텐츠 제공업, 교육서비스업 등을 하고 있다.<br /> <br /> 메가엠디 주가는 8.33%(280원) 오른 3640원에 사고 팔리고 있다.<br /> <br /> 메가엠디는 온라인교육 정보 제공업과 학원사업을 하고 있다.<br /> <br /> 아이스크림에듀 주가는 7.11%(630원) 높아진 9490원, NE능률 주가는 6.18%(155원) 오른 2665원에 거래되고 있다.<br /> <br /> 교육부는 25일 보도자료를 통해 코로나19 상황에 따라 초&middot;중&middot;고교의 등교 개학과 온라인 개학을 동시에 추진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br /> <br /> 교육부는 &quot;안전한 신학기 개학을 준비하고 있으나 연장될 가능성에 대비가 필요하다&quot;며 &quot;온라인 수업을 학교의 수업일수와 수업시수(이수단위)로 인정하는 방안을 적극 검토하고 있다&quot;고 설명했다.&nbsp;[비즈니스포스트 은주성 기자]

최신기사

[오늘의 주목주] 삼성전기 주가 5%대 내려, 코스피 '개인 차익 실현'에 6950선 ..
코스피 '아스트라' 훈풍 타고 들썩, '삼전닉스' '외국인 수급'에 기대감 커진다
정부는 '한전 자회사'·의원안은 '정부출자', 발전 5사 통합 지배구조 조율 속도전 과제로
[8일 오!정말] 민주당 박성준 "제1야당의 원내대표가 아닌 극우 유튜버의 길 갈 것인가"
포스코 노조 9일부터 48시간 부분파업 예고, "장인화 회장 8일 자정까지 결단 내려라"
롯데카드 베트남법인 사업 확대 돛 달아, 키맨 공성식 흑자전환 이어 기업금융 토대 다진다
중국 CXMT CEO "세계 메모리 업체와 제품 성능 견줄 만", 애플과 협력도 시사
넷마블 '하이브' 주가 급락에 지분가치 줄어, 김병규 투자금 조달 위해 비핵심 자산 매..
[채널Who] 안보 이슈 넘고 인도 모디 총리 만난 '크래프톤', '1조 원 투자' 약..
[오늘Who] 두산에너빌리티 대미투자 '핵심축' 부상, 박지원 가스터빈·원전 기반 에너..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