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코캡이 2019년 연결기준으로 매출 669억3900만 원, 영업이익 2억9400만 원, 순이익 10억5200만 원을 낸 것으로 잠정집계를 24일 기재정정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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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보다 매출은 12.4%, 영업이익은 90.5%, 순이익은 42% 각각 줄었다.<br />
<figure class="image" style="float:right;margin-right:0px; margin-left:15px; margin-top:30px; "><img alt="[실적발표] 에코캡, 프로스테믹스, 경동에너아이" height="200" class='lazyload' data-src="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2002/20200228180231_34525.jpg" width="300" />
<figcaption><table width=320><tr><td align='left' style='margin:0; padding:0px 0px; color:#306f7f; font-size:12px; font-family:verdana; letter-spacing:-0.1em; line-height:160%; table-layout: fixed; width:180px;'>▲ 최영천 에코캡 대표이사.</td></tr></table></fig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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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스테믹스는 지난해 연결기준으로 매출 71억2700만 원, 영업손실 22억7400만 원, 순손실 31억8300만 원을 거둔 것으로 잠정집계를 기재정정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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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과 비교해 매출은 51% 증가했고 영업손실은 53.1%, 순손실은 49.4% 각각 감소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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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동에너아이는 2019년 개별기준으로 매출 2억6700만 원, 영업손실 1억6700만 원, 순손실 211억6300만 원을 거둔 것으로 잠정집계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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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보다 매출은 16.3% 늘었고 영업손실을 내면서 적자로 전환됐다. 순손실은 190.1% 늘었다. [비즈니스포스트 조승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