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인터넷·게임·콘텐츠

게임빌, '월드 오브 제노니아' 게임의 글로벌 공략에 컴투스와 힘 합쳐

임재후 기자 im@businesspost.co.kr 2020-03-24 11:35:09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게임빌이 ‘월드 오브 제노니아’(가제)를 글로벌시장에 내놓는 데 컴투스와 협력한다.

게임빌은 월드 오브 제노니아를 컴투스와 합작 프로젝트로 진행한다고 24일 밝혔다.
 
게임빌, '월드 오브 제노니아' 게임의 글로벌 공략에 컴투스와 힘 합쳐
▲ 게임빌 로고(위)와 컴투스 로고.

컴투스가 개발, 게임빌이 배급을 맡는다.

월드 오브 제노니아는 게임빌의 지식재산 ‘제노니아’에 기반을 둔 모바일 대규모 다중사용자 역할수행게임(MMORPG)이다.

게임빌은 2008년 제노니아를 처음 선보였다. 이후 시리즈 7개로 세계시장에서 누적 내려받기 6300만 회를 넘겼다.

제노니아2는 미국 애플 앱스토어에서 한국 게임 처음으로 매출 1위에 올랐다. [비즈니스포스트 임재후 기자]

최신기사

LG디스플레이, 1천억에 중국 난징법인 차량용 LCD 모듈사업 매각
비트코인 1억478만 원대 상승, 미국 금리인하 기대감에 투자심리 개선 조짐
고려아연 작년 매출 16.5조 영업익 1.2조로 '역대 최대', 핵심광물 수요·가격 상..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주가 D램·낸드 가격 따라간다, '20만 전자' '100만 닉스'..
KT 이사회 재편 시동, 사외이사 신규 선임 논의 돌입 '전면 교체할지 주목'
한화에어로 작년 매출 26.6조 영업익 3조 '역대 최대', "올해 방산 수출은 호주·..
우리금융 '주춤한 실적' '낮은 주주환원' 반복 없다, 임종룡 다져온 '기초 체력' 시..
중국 BYD도 CATL 이어 나트륨 배터리 개발, "고객 수요에 맞춰 양산"
크래프톤 3년간 1조 주주환원책 발표, 현금배당 '매년 1천억' 자사주 소각 '7천억'
일론 머스크 스페이스X '화성 이주' 목표 늦춰, "달에 도시 구축이 더 빠르다"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