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기후대응
Who Is?
기업·산업
금융
시장·머니
시민·경제
정치·사회
인사이트
JOB+
최신뉴스
검색
검색
닫기
정치·사회
정치
이해찬 "총선 뒤 민주당과 열린민주당 합당은 쉽지 않아, 연합은 가능"
안대국 기자 dkahn@businesspost.co.kr
2020-03-23 16:52:59
확대
축소
공유하기
이해찬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총선 뒤 민주당과 열린민주당의 합당 가능성은 낮다고 봤다.
이 대표는 23일 TBS라디오 김어준의 뉴스공장에 출연해 4·15총선이 끝난 뒤 민주당과 열린민주당의 관계를 묻는 질문에 “합당을 해버리면 (열린민주당의) 존재 자체가 상실되고 불과 몇 석만 얻어도 국고보조금도 나오기 때문에 (합당은) 쉽지 않다”며 “(열린민주당이) 독자적으로 계속 나갈려고 할 것”이라고 말했다.
▲
이해찬
더불어민주당 대표.
그는 총선 뒤 미래통합당이 원내 1당이 됐을 때를 가정했을 때도 “최소한의 연합은 해야 할 것”이라며 “그 때 가봐야 아는데 꼭 우리가 의석이 우리가 제일 많지 않더라도 원 구성하기 전까지 연합을 하면 된다”고 대답했다.
민주당이 참여한 비례연합정당인 더불어시민당에는 6~7명의 의원을 '파견'할 계획을 내놨다.
이 대표는 더불어시민당의 비례대표 기호 순번을 높이기 위해 민주당 의원을 보낼 계획을 묻는 사회자의 질문에 “우리는 갈 사람이 그렇게 많지 않다”며 “한 6~7명”이라고 대답했다.
공천에서 탈락한 뒤 무소속 출마한 후보의 복당을 허락하지 않겠다고 거듭 강조했다.
이 대표는 “그런 일이 자꾸 반복되기 때문에 당이 기강을 잡으려고 분명한 입장을 밝혔다”며 “(당 밖에서 무소속으로 출마한 후보들도) 다 마찬가지”라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안대국 기자]
<저작권자(c) 비즈니스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안대국 기자의 다른기사보기
씨저널
C
스토리
동아에스티 연구개발·지분투자 비용 부담에 신용등급 하향, 정재훈 회사 수익성 개선 절실
동아쏘시오홀딩스 '남성 일변도' 이사회 구성의 폐해, 오너 강정석 젠더 다양성 개선 필요
미국 생물보안법 에스티팜에 기회 될까, 전문경영인 성무제 CDMO 글로벌 확장 사활 건다
많이 본 기사
1
현대차 보스턴다이내믹스 테슬라 주주 흔드나, 휴머노이드 우위 공감대 생긴다
2
삼성전자, 임직원 성과보상 위해 자사주 2조5천억 규모 매수하기로
3
트럼프 페르미아메리카에 정책지원 집중, 한국 '원전 르네상스' 역할 커지나
4
중국 CXMT 6조 원 조달로 저가 D램 양산 태세, 삼성·SK하이닉스 초호황기 영향 ..
5
정용진 '1조 역직구' 승부수 던져, 지마켓 '알리바바 협력' 우려 지우고 기회로 만들까
Who Is?
이찬우 NH농협금융지주 대표이사 회장
기재부·금감원 요직 거친 '엘리트 경제관료', 내부통제와 생산적 금융 중점 강화 [2026년]
구광모 LG그룹 회장 겸 LG 대표이사
위기 극복 위해 '선택과 집중' 강조, 배터리·AI에 역량 집중 [2026년]
정교선 현대백화점그룹 부회장 겸 현대홈쇼핑 대표이사 회장
정지선 회장과 형제 경영 행보 강화, 지주사 행위충족 요건 한 발 남아 [2026년]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
이마트 흑자전환 뒤 확장 전략 재개, 이커머스 사업 실적 정상화 과제 [2026년]
최신기사
LG이노텍 유리기판 정조준, 유티아이와 '유리 강화' 기술 개발 속도
NH투자 "에이피알 작년 4분기 역대 최대 실적 추정, 올해 해외 성장 지속 전망"
대신증권 "BGF리테일 실적 빠르게 개선 전망, 점포 구조조정·경기 회복 등 긍정 영향"
하나증권 "미국 원전주 급등에 훈풍 기대, 현대건설 두산에너빌리티 주목"
NH투자 "신한금융 목표주가 상향, 우호적 수급 여건과 배당 확대 전망"
NH투자 "KB금융 목표주가 상향, 업계 최상위 실적과 자본비율 지속 전망"
다올투자 "파마리서치 올해 유럽에서 '리쥬란' 판매 시작해 호실적 예상"
비트코인 1억3294만 원대 하락, 투자자 차익실현 나서며 상승세 소폭 둔화
삼성전자 2025년 4분기 영업이익 20조, 반도체 호황에 역대 최대
금융위, 원화 스테이블코인 발행 '은행 컨소시엄'에 우선 허용하는 방안 추진
댓글 (0)
등록
-
200자
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