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자동차·부품

쌍용차, 차량 정비하면 무료 소독서비스 4월4일까지 실시

차화영 기자 chy@businesspost.co.kr 2020-03-23 10:40:38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쌍용차, 차량 정비하면 무료 소독서비스 4월4일까지 실시
▲ 쌍용차는 4월4일까지 전국 서비스센터 및 법인 정비사업소 46곳에서 ‘고객사랑 세이프티 클리닉 서비스’를 시행한다. <쌍용차>
쌍용자동차가 차량 정비 고객을 대상으로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한 소독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한다.

쌍용차는 4월4일까지 전국 서비스센터 및 법인 정비사업소 46곳에서 자사 모든 차종(대형 상용차 제외) 대상으로 ‘고객사랑 세이프티 클리닉 서비스’를 시행한다고 23일 밝혔다.

엔진오일과 에어컨필터를 교체하거나 10만 원 이상 유상수리를 받는 고객은 서비스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소독서비스만 이용할 땐 3만9600원을 지불해야 한다.

고객사랑 세이프티 클리닉서비스는 피톤치드 성분을 활용해 차량 곳곳의 세균 및 바이러스를 제거해 주기 때문에 인체에 해를 끼치지 않는다고 쌍용차는 설명했다.

쌍용차는 행사기간에 ‘봄철 대비 무상점검서비스’도 시행한다. 

점검항목은 △에어컨 작동상태 및 필터 점검 △엔진오일 누유 점검 및 보충 △브레이크 상태 점검 △타이어 공기압 점검 △부동액 점검 및 보충 등 모두 10개다.

쌍용차는 고객들이 코로나19 여파에도 안심하고 정비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전국 서비스네트워크의 정비사업장 및 고객휴게실 등에서 정기적으로 방역 소독작업을 시행하고 있다고 전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차화영 기자]

최신기사

국토장관 김윤덕 "주택 공급 후속대책, 1월 안에 발표할 수 있도록 노력"
기업공개 세 번째 도전하는 케이뱅크, 유가증권시장 상장 예비심사 통과
코스피 기관 매수세에 4620선 상승 마감, 7거래일 연속 사상 최고치 경신
[9일 오!정말] 국힘 주호영 "포대갈이로는 성공하지 못한다"
루센트블록 허세영 "STO 인가 불공정", 장외거래소 출범 전부터 잡음
애플 주가 올해 35% 상승 잠재력, AI 전략 펼칠 팀 쿡 CEO 유임이 촉매 
한전 미국 전력망 시장 진출 본격화, 김동철 전력요금 동결에 해외서 실적 개선 노려
'부정채용' 의혹 대법원 판결 앞둔 하나금융 함영주, 금융권 과거사례 보니
[2026 위기탈출 키맨②] 포스코이앤씨 2026년엔 '중대재해 0' 이룰까, 안전 전..
위메이드 첫 슈팅게임 '미드나잇 워커스'로 반전 모색, 박관호 '탈 MMORPG' 승부수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