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정치·사회  사회

국내 코로나19 하루 확진 98명으로 다시 줄어, 해외입국 확진 늘어

안대국 기자 dkahn@businesspost.co.kr 2020-03-22 13:39:59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국내에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98명 더 늘었다.

하루 신규 확진자는 19일 152명, 20일 87명 21일 147명이었는데 다시 100명 아래로 떨어졌다.
 
국내 코로나19 하루 확진 98명으로 다시 줄어, 해외입국 확진 늘어
▲ 22일 서울 구로구 오류1동 주민들이 동네 인근을 소독하고 있다. <연합뉴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2일 0시 기준으로 코로나19 누적 확진자가 8897명으로 전날 0시보다 98명 늘어났다고 발표했다. 

신규 확진자 98명 가운데 대구·경북지역에서 나온 확진자 수는 대구 43명, 경북 11명으로 모두 54명이다.

그 밖의 지역 신규 확진자는 서울 10명, 경기 16명, 광주 1명, 대전 2명, 충북 1명, 충남 1명, 전남 1명, 경남 1명 등이다. 해외에서 입국해 검역 과정에 확인된 신규 확진자는 11명이다.

지금까지 국내에서 확인된 사망자는 모두 104명이다. 전날보다 2명이 늘어났다. 

국내 치명률은 1.17%이며 80세 이상 확진자의 치명률은 10.46%, 70대 6.22%, 60대 1.50%로 집계됐다.

완치해 격리 해제된 확진자는 297명 늘어 모두 2909명이 됐다. [비즈니스포스트 안대국 기자]

최신기사

김민석 "부동산 정책 수단으로 세제는 가급적 뒷 순위, 선거 의식한 것 아니다"
성수4지구 재개발 조합, 재입찰 공고 뒤 하루도 지나기 전에 돌연 취소
경제부총리 구윤철 "5월9일 이전 매매 계약 후 4∼6개월 내 잔금 때 다주택자 중과,..
기업은행장 장민영 19일째 출근 못해, 노조 "체불임금 지급 대책 가져와야"
[10일 오!정말] 국힘 오세훈 "서울을 지키는 데 미쳐있다"
코스피 기관·외국인 순매수 5300선 강보합, 원/달러 환율 1459.1원 마감
김미섭 미래에셋증권 '해외확장' 통했다, 올해 '순이익 2조' 성장엔진 든든
당정 부동산감독원 설치 속도전, 투기 잡는 첨병 '빅브라더' 우려도 커져
[현장] 설탕부담금 국회 토론회, '부담금' 효과 두고 찬반 의견 갈려
금융지주 회장 연임 리스크 완화 기류, 신한 우리 BNK 주주환원 힘 실린다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