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정치·사회  정치

미래한국당 공천관리위원장 전격 교체, 위원장에 황교안 측근 배규한

류근영 기자 rky@businesspost.co.kr 2020-03-20 17:45:57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배규한 백석대학교 사회복지학부 석좌교수가 미래한국당의 새 공천관리위원장에 임명됐다.

원유철 미래한국당 대표는 20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비공개 최고위원 회위를 마친 뒤 기자들을 만나 배 교수가 공천관리위원장을 맡기로 했다고 밝혔다.
 
미래한국당 공천관리위원장 전격 교체, 위원장에 황교안 측근 배규한
▲ 배규한 미래한국당 공천관리위원장.

원 대표는 “배 석좌교수는 인격과 학식을 두루 갖춘 존경받는 학자이면서 정무에도 밝으신 분”이라며 “국회나 정당의 속성을 잘 아시는 분이라 공천관리위원장으로 모셨다”고 설명했다.

배 교수는 황 대표 쪽 사람으로 꼽힌다.

지난해 황교안 미래통합당 대표의 특별보좌역과 통합당 당무감사위원장을 지냈다.

공천관리위 부위원장에는 미래한국당 사무총장을 맡은 염동열 의원과 전 사무총장 조훈현 의원이 함께 임명됐다.  [비즈니스포스트 류근영 기자]

최신기사

키움증권 "NH투자증권 목표주가 상향, 증시 활황에 자본확충 효과 기대감"
키움증권 "iM금융지주 목표주가 상향, 2026년 주주환원율 43% 전망"
다올투자 "대웅제약 목표주가 상향, 올해 디지털헬스케어 부문 매출 본격화"
하나증권 "증시 급등에 증권주 수혜 기대, 미래에셋증권 키움증권 한국금융지주 주목"
비트코인 1억383만 원대 하락, 번스타인 "연말 목표가 15만 달러 유지"
[4대금융 비은행 에이스①] 금융지주 실적 경쟁 중심에 선 비은행, 업계 경쟁력 확보는..
최태원 엔비디아 젠슨황과 실리콘밸리서 '치맥 회동', SK하이닉스 HBM 동맹 강화 기대
개인정보분쟁조정위 쿠팡 개인정보 유출 집단분쟁조정 착수, "실질적 피해 구제 노력"
KT 사외이사 후보에 윤종수·김영한·권명숙 확정, 이사회 규정도 개정
삼성증권 2025년 순이익 사상 첫 1조 돌파, 국내외 주식 수수료 대폭 증가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