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특징주

신풍제약 비씨월드제약 주가 초반 급등, 코로나19 치료제 관련 부각

고두형 기자 kodh@businesspost.co.kr 2020-03-20 10:57:17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신풍제약, 비씨월드제약, 화일약품 등 말라리아 치료제인 클로로퀸을 생산하는 회사들의 주가가 장 초반 크게 오르고 있다.

미국 식품의약국(FDA)은 말라리아 치료제인 ‘클로로퀸’을 코로나19 치료용도로 사용할 수 있도록 승인했다.
 
신풍제약 비씨월드제약 주가 초반 급등, 코로나19 치료제 관련 부각
▲ 신풍제약 로고.

20일 오전 10시37분 기준 신풍제약 주가는 전날보다 16.34%(1080원) 오른 7690원에 거래되고 있다.

비씨월드제약 주가는 20.89%(3050원) 상승한 1만7650원에, 화일약품 주가는 11.75%(460원) 높아진 4375원에 사고 팔리고 있다.

신풍제약, 비씨월드제약, 화일약품은 클로로퀸 성분을 포함한 치료제를 보유하고 있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19일 코로나19 대응 태스크포스 기자회견에서 코로나19 치료를 위해 클로로퀸을 사용할 수 있도록 “식품의약국(FDA)의 승인절차를 거쳤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고두형 기자]

최신기사

과기부 장관 배경훈, NHN 네이버 카카오 만나 "AI 핵심인 GPU 확보 총력"
현대건설, 서울 압구정2 재건축 놓고 '조합원 100% 한강 조망' 청사진 제시
국힘 장동혁 영수회담 '버티기', 영수회담 둘러싼 이재명의 '얄궂은 운명'
코스피 외국인 매도세에 3180선 하락 마감, 원/달러 환율 1390.1원
GS건설, 4791억 규모 서울 온수역세권 활성화 개발사업 수주
코오롱글로벌, 1181억 규모 영덕풍력 리파워링 1단계 EPC 공급계약 수주
엔씨소프트 '신더시티'로 슈팅게임 재도전, 박병무 포트폴리오 확장 시험대
대통령실 이진숙 직권면직 검토, "정치 중립 의무 위반만으로도 심각"
신세계푸드 1200억에 급식사업 매각, 강승협 베이커리·노브랜드 확대 '집중'
저축은행 이익·연체율 한숨 놨지만, 오화경 생산적 금융 '수위 조절' 어떻게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