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인터넷·게임·콘텐츠

라이엇게임즈, 첫 모바일게임 '전략적 팀 전투' 20일 출시

임재후 기자 im@businesspost.co.kr 2020-03-18 17:45:11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라이엇게임즈가 모바일게임을 처음으로 내놓는다.

라이엇게임즈는 20일 ‘전략적 팀 전투’ 모바일판(TFT모바일)을 출시한다고 18일 밝혔다.
 
라이엇게임즈, 첫 모바일게임 '전략적 팀 전투' 20일 출시
▲ 라이엇게임즈가 20일 ‘전략적 팀 전투’ 모바일판(TFT모바일)을 출시한다고 18일 밝혔다. <라이엇게임즈>

TFT모바일은 라이엇게임즈가 PC온라인게임 ‘리그 오브 레전드’의 일부 콘텐츠를 모바일 플랫폼으로 옮겼다.

라이엇게임즈가 만든 첫 모바일게임으로 이용자 여덟 명이 전투를 펼쳐 마지막 1인을 가린다.

TFT모바일 이용자들은 PC판 이용자들과 함께 게임을 즐길 수 있다.

라이엇게임즈는 TFT모바일 공개와 더불어 TFT의 세 번째 세트(TFT의 시즌 개념) ‘갤럭시’를 출시한다는 소식도 발표했다.

신규 세트는 모바일판과 PC판에 동일하게 적용한다. [비즈니스포스트 임재후 기자]

최신기사

이재명 시진핑과 90분 대좌, "한국 중국 관계 전면 복원의 원년"
현대차·기아 지난해 727만4천 대 판매, 올해 3.2% 증가한 750만8300대 목표..
D램 가격 1분기 최대 60% 상승, 낸드플래시는 최대 38% 상승 전망
HD한국조선해양 올해 수주액 223억1천만 달러 목표, 작년 대비 29.1% 증가
의대 정원 확대 2월 초 결론 내릴 듯, 정은경 의료개혁 첫단추 '시험대'
[5일 오!정말] 국힘 박성훈 "보좌진 사적 집사처럼 취급했다면 권력 인식 문제"
NH농협캐피탈 장종환 신년사 "위기 선제 대응 중요" "업계 상위권 도약"
금감원장 이찬진 "금융지주 회장 연임에 차세대 리더십 '골동품' 된다"
비트코인 1억3423만 원대 상승, "가치저장 수단으로서 수요 증가" 분석도
신한은행 상반기 경영전략회의 열어, 정상혁 "생산적금융 은행 본질적 사명"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