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기업과산업  전자·전기·정보통신

LG전자 '시그니처 냉장고', 일본 '가전대상'에서 최고 제품상 받아

윤휘종 기자 yhj@businesspost.co.kr 2020-03-15 13:52:21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LG전자의 ‘LG 시그니처 냉장고’가 일본의 가전제품 시상식에서 기능의 편리성을 인정받았다.

LG전자는 LG 시그니처 냉장고가 일본 ‘가전대상 2019’에서 최고 제품상을 받았다고 15일 밝혔다.
 
LG전자 '시그니처 냉장고', 일본 '가전대상'에서 최고 제품상 받아
▲ LG전자에서 내놓은 LG 시그니처 냉장고가 일본의 가전제품 시상식 '가전대상 2019에서 최고 제품상을 받았다. < LG전자 >

LG 시그니처 냉장고는 일본 가전대상 2019의 냉장고부문 1위(금상)과 함께 출품된 103개 제품 가운데 2019년 최고의 제품으로 선정됐다.

일본 가전대상은 2015년부터 일본의 가전 전문지 겟네비와 가전제품 전문 온라인 뉴스사이트 가전워치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시상식이다. 

한 해 동안 일본에서 판매된 가전제품을 대상으로 온라인 투표를 통해 수상 제품을 선정한다. 이번 가전대상 2019의 투표 참여 인원은 약 2만 명이었다.

LG전자에 따르면 이번 시상식에서 LG 시그니처 냉장고는 손을 사용하지 않고 냉장고를 열 수 있는 ‘자동문’ 기능, 문을 열지 않고 냉장고 내부를 들여다볼 수 있는 ‘노크온’ 기능 등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 

송대현 LG전자 H&A사업본부장 사장은 “차별화된 기술과 디자인을 갖춘 LG 시그니처 냉장고를 앞세워 일본 프리미엄 가전제품 시장을 이끌어가겠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윤휘종 기자]

최신기사

코스피 1만 시대 언제 열릴까, 금리 변수에도 증권가 "반도체 어닝시즌에 답 있다"
인도네시아 니켈 증산 소식에 가격 하락세, 이동채 에코프로 하반기 실적 차질 우려
메모리반도체 가격 상승이 모두에게 'AI 세금' 부과, 글로벌 인플레이션 주범으로 떠올라
LG전자 AI 데이터센터 냉각 사업 본궤도, 이재성 하반기 빅테크 수주 '물꼬' 튼다
'임직원 교육'부터 '기업 뿌리 홍보'까지, '창업주 정신' 전파에 공들이는 유통 명가
넷플릭스 국내 OTT '체류시간' 독주 모드, 시청자 붙잡는 힘은 'K 콘텐츠'
HUG 최인호 현장소통으로 존재감 각인, 경영평가 수직상승 딛고 주택공급 확대 온힘
[K생산적금융을묻다 현지기관⑤] 난양공대 석좌교수 조남준 "아세안 자원과 싱가포르 기술..
열대야에 수면시간 줄고 무호흡증 늘어, 기후변화가 초래하는 '나비효과' 주목
소노인터내셔널 코스피 상장 본격화, 상장예비심사 신청서 제출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